CHAINLINK : FROM ORACLE TO TOKENIZATION

Recorded: April 24, 2025 Duration: 0:52:42
Space Recording

Short Summary

In a recent discussion, key topics included strategic partnerships, successful fundraising efforts, and the launch of innovative projects and tokens. The conversation also highlighted emerging trends, growth indicators, and the importance of hiring new talent, while addressing concerns about declining user engagement in the crypto space.

Full Transcription

Thank you. um
um so Thank you. uh
Thank you. 네 션님 마이크 한번 켜주시겠어요?
안녕하세요 잘 들리시나요?
네 잘 들립니다
지금 9시 59분 제 기준으로는 그런데
10시 되면 딱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손님 오늘 스페이스 처음 해보시는 거 맞나요?
네 맞습니다 처음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그래도 또 한국인들끼리 하는
또 정겨운 한국어 스페이스이기 때문에
괜찮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션님의 자기소개 먼저
듣고 싶어요
시작하기 전에
한국인으로서
업계인을 만나는게
저라는 K.O KOL도 그렇지만
또 저희 구독자
또 이제 쉽지 않은 일이고
그리고 또 체인잉크가
보통 프로젝트가 아니지 않습니까
또 괜히
이제 그냥 별명만 그렇게 부르는 게
아니라 웹3
그리고 블록체인에서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 프로젝트인데
거기서 이제 에이팩 리드까지 하시는 훌륭하신 분을
이렇게 만나서 한국말로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하게 되는 건데
그런 의미에서 선님의 자기소개와 간단한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우선 시작하기 전부터 과찬을 해주셔서 진짜 좀 쑥스럽고 우선 감사드리고요. 체일링크를 또 저희는 진정성 있게 이 업계를 좀 끌어나가려고 하는데 그걸 알아주시니까 너무 감사하고
우선 저희한테 이렇게 기회 주신 것도 감사하고 지금 들어오신 분들께도 우선 하나 다 감사드리며 저는 사실 체일링크에 일한 지 거의 3년이 돼가고 있거든요.
한 2년, 8, 9개월 정도가 됐고
우선 현재는 블록체인 파트너십이라고 해서
저희가 체일링크는 인프라 스특처인데
블록체인마다 같은 파트너십도 맺고 여러 가지 기술 병합도 하고 진행하고 있어요.
저는 지금 싱가포르에 거주하고 있고
제가 블록체인 파트너십 하기 전에는 사실 이제 한국 시장을 좀 보고 있었고
뭐 일본도 담당을 했다가 한 1년 정도 전에는 이제 전체적인 블록체인 파트너십 으로 옮겨와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사실 암호화폐 관련된 업계 이제 블록체인 업계 온 지는 한 3년 정도가 됐고 체인님까지의 첫 직장이고요.
그 전에는 사실 한국에서 대기업에서
영업 마케팅, 영업 전략을 해서 사실 좀 동떨어진 내용이었는데
이렇게 내용을 왜 이 블록체인 업계로 왔냐고 하려면
너무 많이 오래 걸릴 것 같아가지고
근데 사실 블록체인은 미래가 있고
사실 가시적으로 많은 발전이 보이는 것 같아서
그리고 또 여기 계신 분들 모두 이렇게 늦은 시간에 참석해주시는
열정까지 보여주시니 진짜 감사합니다.
네, 또 사실 이렇게 한국어로 저희끼리 약간 훈훈하게 대화할 기회가 많지 않아요.
그래서 오늘 또 이렇게 션님이랑 체인 링크라는 이런 프로젝트에 대해서 얘기를 해서 상당히 개인적으로 영광인 것 같고
혹시나 많이 바쁘시지 않다면 그래도 너무 길어지더라도 어떻게 해서 블록체인을 알게 되었고 이렇게 업계에 들어왔는지 과정도 좀 알고 싶어요. 왜냐하면 이게 저도 잘 몰랐는데 가끔씩 이렇게 연락오는 구독자들
보면 이쪽 업계에 취업하고
싶어하는 대학생들이나
개발자부터 아니면
마케터라든지 되게 좀
어떻게 보면 이게 투자도 투자지만
직업을 찾기 위해서 오는
친구들도 꽤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경험도 조금 짧게나마
나눠주시면 더 재밌을 것 같은데
시간 좀 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우선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우선 블록체인이 보면 이게 아주 기술적인 내용이라서
이해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탈중앙화, 자기주권 여러 가지 개념이 있는데
이거를 백날 읽어봤자 이게 사실 이해하기가 쉽지가 않거든요.
근데 저는 블록체인이 지금 보면 엄청 많이 발전했어요.
자본금 증명도 있고 온체인에서 스테이블코인도 나오고
디파이에 여러 가지 리퀴스테이킹이라든지
기교를 부리는 여러 가지 금융상품들도 나오고 하는데
저는 본질적으로 레미턴스라든지
예를 들어 국제성금을 몇 초 안에 정말 저렴한 수수료로 진행을 한다.
이런 부분들을 좀 받고 제가 개인적으로는 사실 소액 송금을 하는 때는 보통 예를 들어 월급을 그렇게 많이 받지 않은 분들이 소액 �송금을 많이 하거든요. 근데 소액송금은 수수료가 엄청 비싸요.
그러니까 뭐 국제송금이 무슨 100만 불, 200만 불이 된다 그러면
거기에 따른 수수료가 100불, 200불이라고 치면
그게 작은 돈은 아니지만
전체 송금 금액에 비해서는 사실 엄청 적은 금액이거든요.
근데 사실 소액송금을 본국으로
예를 들어 다른 국가에서 여러 가지 노동을 제공하고서는 300, 400불을 송금한다 그럴 때는 20, 30%씩가 뛰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거를 만약에 블록체인으로 진행한다 그러면 사실 거의 미미한 수준의 수수료로 송금할 수 있는 기회가 있지 않을까라고 하면
이게 사실 생계를 유지한 사람들한테는 어마어마한 도움이 될 수도 있겠다라는
이런 생각을 좀 해봐서 그래서 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래서 블록체인에 좀 파고들다가 사실 어깨까지 옮기게 된 것 같아요.
네, 감사합니다.
그러면 이제 그러한 과정을 통해서 블록체인 파트너십 APEC 리드라고 하셨는데
이게 블록체인 파트너십을 하는 업무가 웹3 프로젝트 내에서인지 아니면 또 저희가 흔히 말하는 또 웹2라고 부르는
이게 블록체인과 그동안 연관짓지 않았던 다른 기업과도 파트너십을 하는 건지 그것도 조금 궁금합니다.
파트너십을 하는 건지 그것도 조금 궁금합니다
그쵸 그 진짜 중요한 부분을 짚어주신 것 같은데요 역시 질문이 예리하신데
그 저희 그 체인 링크 내에서 파트너십 이라고 하면 뭐 지금 말씀하신 부분이 다 있어요
그러니까 파트너십이 예를 들어 가지고 저희가 금융권이랑 일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뭐 뭐 피델리티 인베스먼트� 도 있고 그 다음에 스위프트라고 국제 송금
뭐 국제 송금 기구도 있고 그 다음에 뭐 예를 들어 뭐 오디팅 회사도 있고 뭐 rpc
프로바이더들도 있고 뭐 알케미 뭐 이런 것들이 막 되게 많이 있는데 제가 담당하고 있는 블록체인 파트너십은
말씀하셨듯이 여러가지 프로토콜들도 있지만 메인넷들이라고 해야 되나
저희 한국에서는 메인넷들이라고 많이 부르잖아요
그래서 체인 링크가 보면 인프라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블록체인의 파트너십을 맺고 기술병합이 돼 있어요
예를 들면 ZKsync 라든지 헤데라 해시그래프 라든지
코인베이스의 베이스라든지 OKXX레이어 스크롤 등등 해가지고
블록체인 레이어1, 레이어2 메인넷들하고의 파트너십을 저는 개인적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상당히 좀 넓은 범위의 일을 또 APEC이라는 넓은 지역에 거쳐서 하시는 이런 션닝과 또 체인잉크에 3년이나 계셨다고 하니까 누구보다 또 깊은 이해로 또 이제 한국어로 체인잉크 AMA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이제 준비된 질문이 5개 정도가 있는데 평소와는 다르게 또 아까 말했듯이 깊은 지식과 또 상세한 설명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첫 번째 질문부터 한번 시작을 해보도록 할 텐데
텔레그램 댓글 보니까 션님 혹시 마이크 볼륨을 조금 더 크게 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요청이 있어서
혹시 가능하시면 나중에 답변했을 때 조정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가능하시면 나중에 답변했을 때 조정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첫 번째 질문으로는 체인잉크가 세르게이 사장님이 다른 곳도 아니고 청와대도 아니고 백악관에 들락날락거리는 그런 프로젝트의 사장님이 되었어요.
글로도 공유를 드렸는데
체인 링크의 경우 최근에 워싱턴 DC 크리프터 서밋 회의에 참여도 하고
또 SEC와 소통하는 등 미국의 수뇌부들과
다양한 접촉을 하면서 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있는데
이러한 행사들이 크리프터에 대한 정부의 인식
그리고 정책 형성에 대해서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또 체인 링크가 생생하게 현장에서 들은 그런 소식도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혹시 지금 좀 크게 얘기를 할게요. 볼륨도 올리고.
말씀하셨듯이 사실 저희 세르게 나자로프 저희는 공동창립자라고 하죠.
공동창립자께서 와이트하우스에서 하는 디지털 에셋 서밋에 참석을 하신 건 사실입니다.
사실 이게 보면 되게 놀라웠던 게 예전에는 이런 활동이 활발하게 진행이 되지 않았었어요.
그런데 이게 어떻게 해석을 할 수 있냐면 저희가 생각했을 때는
암호화폐 산업이 항상 신규 산업이다 보니까 좀 조심스럽게 접근을 하고
이런 정부기관들에서는 또 이거를 좀 민감하게 보고 그랬을 수가 있는데
이 디지털 애셋 서밋을 이런 거를 진행을 했다는 건
이 암호화폐 산업하고 미국 정부, 그 다음에 혹시라도 참석했을 다양한 기관들 간의 강력한 관계가 시작되는 게 시작이 되는 중요한 행사가 아닌가.
그래서 이런 것들이 암호화폐 산업하고 협력을 강화할 거라는 그런 추정.
그 다음에 디지털 애셋 생태계에서 정부 인식과 정책을 형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거라고 보고 있고
몇 가지 중요한 포인트들이 이런 행사들에 대해서는
우선 첫 번째로 고위급 대화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런 행사에서
암호화폐 산업에 초청된 리더들하고 고위 정부 관리들하고
여러 가지 다양한 분야에서 대화를 하기 시작하는데
그렇게 된다면 사실 정부가 디지털 자산 분야에서 중요성을 점점 더 인정을 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는 거고
그래서 여기서 나오는 규제 가이드라인이라든지
아니면 자산 창출이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대화에 대한 핵심 내용들이
논의가 되는 게 아닌가라고 싶습니다.
그래서 정부가 암호화폐 생태계에서 더 집중을 하고
그다음에 정책 기반자들이 디지털 애셋에 대한 잠재력을 진지하게 검토한다는 반증이 될 거고요
그 다음에 두 번째는 이런 행사가 사실 암호화폐가 경제적인 영향
그리고 국가 이익에 대해서 인식이 강화가 된다는 점
그 다음에 세 번째로는 예를 들어 스테이블 코인의 중요성
이 스테이블 코인이라는 게 이제 관련된 법안이라든지 시장 구조라든지
증권 상품 뭐 이런 것들에 대한 주제가 다뤄질 수가 있고
그 다음에 이제 법적인 명확성이 생기고
그 다음에 이제 사실 가장 중요한 건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잠재력이 강조가 된다는 거죠
그래서 이 자산들이 토크나, 애셋 토크네세이션이라고 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블록체인 기반의 거래가 많이 증가하게 될 수도 있겠다
그래가지고 이런 것들에 거래가 활발해지면
사실 정부가 이를 관리를 하기 위한 큰 프레임워크를 개발해내게 되지 않을까라는
이런 여러 가지 추정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 저도 역시 빌더라고 하기는 좀 그렇고
변두리에서 이렇게 업계를 그래도 4년, 5년 이렇게 지켜본 상황인데
또 션님도 누구보다 더 가까이서 느꼈겠지만
옛날에는 이게 진짜 메소드 션 될�도 누구보다 더 가까이서 느꼈겠지만 옛날에는 이게 진짜 메소드션 될 수 있을까?
이거 진짜 우리끼리 메이저 하지 않고
인디신처럼 마이너하게 끝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확실히 올해 그리고 작년부터는 정말 많은 게 바뀌고 있다는 게 느껴지고
또 체인잉크가 백악관이랑
그리고 또 다른 크립토 서밋을 통해서
데이비드 삭스 등 많은 인물을
만나보면서 이런 느낀
그런 점을 통해서 상당히 더
가까이 다가왔다라는 거를
느끼게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두 번째는
똑같이 미국과
관련된 주제이기도 한데
제 기준에서는 이제 또
좀 더 턱식한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예상치 못한 행보를 많이 보여주고 있죠.
어제도 쇼킹한 소식을
내기도 했고
트럼프 민코인도 있는데
트럼프 디파이도 있습니다.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이라고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건데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 일명 트럼프 디파이낸셜이라고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 건데 이 월드 리거티 파이낸셜 일명이 트럼프 디파이도
체인 링크 기술을 활용해서 프로젝트를 굴려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럼 이 체인 링크가 이렇게 월드 리거티 파이낸셜 같은
디파이 프로젝트와 연관이 되었을 때
정확히 어떻게 활용이 되고 어떤 역할을 해주는지도 궁금합니다.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월드 리버티 파이가
사실 좀 획기적으로
나타났어요. 그리고
가만히 읽어보면
그리고 제가 오늘
이것 때문에도 사실 연구를 좀 해봤는데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이라고 해서 이게 디파이 기반이거든요. 그래서 디파이 운영에 신뢰성을 높이고 보안성을 높이려고 사실 체인 링크가 하는 역할이 그 정도가 기본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선 첫 번째로는 이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에서 디파이 디플로이멘트의 보안을 강화하는 목적이다 라고 해서 이제 월드 리버티 파이는 사실 아웨 그 버전 3 프로토컬을
디플로이를 하는 그 과정에서 이 이 보안 그 보안 관점에서 이제 체인 링크가 프라이스 피드를 통합하고 있는데요
사실 이게 데이터 오라클이죠
체인 링크 프라이스 피드는 사실
저희가 블록체인에 정보가 전달이 되는 과정에서
가장 흔한 게 프라이스 피드, 암호화폐 가격
그리고 주가 지수, 여러가지 날씨 정보
이런 외부 정보들이 블록체인으로 들어오게 되는데
체인 링크가 그 과정을 사실 아주 정확하고 조작 불가능하게 시장 데이터를 이렇게 제공을 하고
그 다음에 뭐 랜딩, 버러윙 이런 활동들이 있는데
여기에서 이제 필수적인 신뢰를 보장하게 됩니다
이제 디파에서는 이게 정말 어마어마하게 중요하거든요
디파이 플랫폼에서 가격 정보가 조금이라도 잘못 정보달이 되어버리면
사실 큰 사고가 나게 되는데요.
아주 간단한 예를 봐가지고
랜딩 프로토콜을 다들 사용하신다고 치면
랜딩 프로토콜이라는 게 뭐냐면
사용자들이 여기다가 컬렉터럴, 담보를 제공하게 됩니다.
담보를 제공하고 그 담보를 기반으로 여러가지 금융활동을 하게 되는데 담보 가격을 계속 추정을 하게 돼요. 다 내려가게 되면 그걸 청산을 해야 되는 순간이 올 수가 있는데 이게 가격 정보가
잘못 들어와가지고
청산을 하지 말아야 되는데
청산을 해버리면 사용자들은
자산에 대해서는 손실을 입게 되는 거고
청산을 해야 되는데
청산을 안 하게 되면은 사실
거기도 큰 문제가 생기는
게 되는 거죠. 사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제
체인 링크 프라이스 피드는 이 부분에서 명확하게
가장 안정성 있게 이런 정보를 제공하게 되는 거고
그리고 두 번째로는 이 월드 리버티브 파이낸셜에서
프로토콜의 익스펜션이라고 해야 되지 확장을 또 준비하는데
저희가 이런 기능을 좀 제공하려고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향후에 이제 분명히 블록체인들 간의
연동이 분명히 될 거고
그렇게 된다면 사실 체일링크의
CCIP라 그래서
Cross-chain Interoperability Protocol이라고 해서
체인 간의
연동성을 제공하게 됩니다.
그래서 체인 간의 토큰도
전달이 되고 메시징도 되고
하는 이런 부분은 가장 보안이
강화된 버전으로 저희가 제공을 하는데요.
그 기능 플러스 그 다음에 저희가 체일링크가 제공한게
proof of reserve라는
자본금 증명이 있어요
그래서 사실
토크나 된 자산이 혹시라도
이런 디파이 플랫폼에서 사용하게 되면
이런 실제 자산이
있는지를 확인을 해야 됩니다
아주 간단한 예로 지금 다들 사용을 해보실 수 가능성이 좀 크고
그 다음에 한국에서도 이제 가장 대두되는 이 스테이블 코인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스테이블 코인은 토큰화 돼가지고 이제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있다고 치면
예를 들어서 100만 불어치 스테이블 코인이 토큰화 돼가지고 블록체인에서 돌아다니게 되면 사실 가장 중요한 질문은 그러면 이 100만불 자체가 어딘가에 있냐는 거거든요.
그 토큰이 발행이 돼서 100만불이 돌아다니는데 실제로 그 100만불에 대한 예금이 있는지를 확인하는 게 체인 링크의 proof of reserve 그러니까 자본금 증명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저희가 협력을 하게 될 가능성이 좀 크고요
그 다음에는 사실 월드리버티 파이덴처럼 전통금융하고 디파이의 연결을 진행하지 않을까
그 다음에 또 체인 링크가 월드리버티 파이에 어떤 긍정적인 작용을 하냐라고 하면
사실 신뢰성, 체인 링크가 지금까지 웹3에서 쌓아온
보안에 관련한 신뢰성을 확보를 하는데
그리고 또 월드리버티파이하고 서로 상호 신뢰를 확보를 하는 게
저희 목표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좋습니다. 이 답변을 통해서 월드리버티5 뿐만이 아니라
체인 링크의 오라클, 오라클이 뭔데?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당연히 있을 건데
이제는 너무 연차가 쌓인 코인 투자자에게는 익숙한 개념이지만
이걸 통해서 오라클의 개념이 무엇인지
체인 링크가 어떻게 보면 이 웹3에서 이거를 거의 시초라고 할 수 있고
지금도 거의 중추고 거의 제일 메이저죠.
따라잡을 수 없는 파일을 가지고 있는 메이저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오라클이 시장에 왜 필요하고
그리고 이게 없다면 어떤 위험성이 일어날 수 있는지를
한번 이 질문을 통해서 들어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디파이나 이런 거를 통해서
대표적으로 어떻게 오라클이 쓰이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봤는데
또 이러한 저희가 익숙한 이런 금융, 디파이, 결제 이런 부분뿐만 아니라
게임에 대해서도 한번 물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에 한국 프로젝트들 중에서도 꽤 크게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프로젝트들이 있는데
그 프로젝트들 중에서도 체인 링크 기술을 사용하는 프로젝트들이 많습니다.
가장 대표적으로는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가 있겠죠.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있는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도
현재 체인 링크의 VRF라는 것을 쓰고 있는데
이게 왜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에 중요하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한번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이게 되게 좀 재미있는 부분인데요. 어떤 역할을 하는지 한번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이게 되게 좀 재밌는 부분인데요
사실 넥슨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가 사실
이제 곧 론칭을 합니다
근데 저희가
넥슨하고
현재 협력하고 있는 부분은
저희가 우선적으로는
우선 1차적으로 체인링크 VRF를 제공을 합니다.
VRF라 그러면 이걸 영어로 굳이 풀어 쓰자면
Verifiable Randomness Function이라고 해서
검증 가능한 랜덤 함수거든요.
근데 우선 웹2하고 웹3의 차이점을
좀 광범위하게 설명을 하자면
웹2의 대형 기업들은
사실 요즘 들어서
아니면 과거에도 항상 그랬듯이
게임 생태계 빌딩을 위해서는
체인 링크의 솔루션을 많이 찾고 있어요
이거를 보면은 우선
근본적으로 웹2하고 웹3의
보안 방향성이 조금 다른 것 같아요
그러니까 웹2에서는
좀 많은 폐쇄적인 요소들이 조금 있고
그 다음에 이제 보안이라고 하면 사실 좀 맞고
외부에서 접근이 안 되고 하는 그런 부분이 사실 보안이죠
약간 기업 기밀이 있다면 그거를 굳이 공개를 하면 안 되고
그 다음에 사실 데이터베이스도 사실 외부에서 접근하면 안 되고
이런 방향인데
근데 다들 아시다시피 웹3에서는 이게 다 공개장부이다
그 다음에 공개검증이 다 되잖아요
원래 주소만 하더라도
처음부터 끝까지 언제 어떤 거래가 일어난지
전부 다 공개장부에서 기록이 되기 때문에
누구나 다 볼 수가 있는 구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웹3에서는
사실 최대한 투명하게 네트워크를 만들고
이거를 다양한 검증인들이 검증을 해서
가장 막아야 되는 게 단일실체 폐지점
영어로는 싱글 포인트 페일리어라고 해서
이거를 최대한 타중앙화 시키는 게
거시적인 방향성 같아요
그래서 이 얘기를 설명을 드린 이유가 그렇기 때문에
예를 들어 아이템을 강화한다든지 NFT를 발행한다든지 게임에서 이런 요소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럴 때에는 이거를 최대한 공개적으로 이거를 정말 공정하게 진행을 했다라는 것을 증명을 하는 추세이고 사실 그게 가장 중요하죠. 블록체인에서는
그렇기 때문에
넥슨에서의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는
쉐일링크 VRF를
통해서 게임 생태계가
사실 공정하게 돌아간다
투명성이 보장된다라는
것들을 미래의
게이머들 그리고 모든 사용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게임이라는 경험을
제공하는 중요한 결정이라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 다시 또 강조를 하자면
체인 링크 VRF를 통해서 넥슨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에서는
게임 내의 공정성을 보장하게 됩니다.
아이템을 생성하고 게임 내의 보상 분배가 이뤄지고
그 다음에 여러 가지 결과값이 나오게 되고
게임에서 이런 활동들이 있으면
무작위로 결과가 진행이 됐고
그 다음에 조작이 될 수 없었다는
보장을 체인 링크가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게
플레이어들이 공정하게
경쟁하는 게임 환경이다.
그 다음에 게임 플레이서의 경험에
무결성을 강화할 수 있다.
라는 그런 부분을 저희가 제공을 하고 있고
그 다음에 아까 말씀드렸듯이 좀 자세하게 설명드리면
투명성을 강화하게 됩니다.
체인 링크 VRF는 랜덤 함수를 생성하게 되는데
이게 결과가 검증이 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 투명하게 이거는 정말 공정하게 진행을 했다라는 보장을 하기 때문에 이제 메이플스토리 유노비스의 플레이어들이
명확하게 여러 가지 아이템 분배라든지
아니면 게임의 강화라든지 이런 것들이
공정하게 그리고 투명하게 진행이 됐다는 것을
증명을 할 수가 있게 된 거고
그리고 결과적으로는 이런 것들이 계속 보장이 된다면
생태계가 지속가능하게 되는 거죠. 이거는 공정하게
진행되기 때문에 사용자들
그리고 플레이어들이 신뢰를 하고
게임을 더 잘할 수 있고 더
믿고 할 수 있게 되는 거고
본인들이 받은 아이템이나
게임들에 대해서는
이거에 대한 신뢰를 할 수가 있는 거고요.
그렇게 되면 결과적으로는
웹3는 사실 결국은
커뮤니티 기반인데 그렇게 되면 사실 또 협력적이고 긍정적인 커뮤니티를 구축할 수 있는 게 최종적인 목표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좀 해봤습니다.
섞이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봤을 때 어떤 것이 더
나아질 수 있을까라는
측면에서 생각을 해봤을 때
이 체인 링크가
VRF를 통해서 추가해주는
그런 공정성 그리고
투명성에 대한 요소들이
상당히 메리트 있게 다가올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왜냐하면
여기 넥슨 분
안 계시죠?
넥슨 분? 네 안 계시죠? 넥슨 분 안 계시죠?
넥슨, 웨이플스토리의 경우에는
또 확률형 아이템에 대한 큰 사건도 있었기도 했고
또 모든 웹툴 게임들이 과연 이 확률형 게임에 대한
진짜 공평성이 있는 거냐, 진짜 이 확률이 맞는 거냐에 대한
블랙박스 같은 느낌이잖아요.
이게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 게 맞는지.
근데 이제 체인 링크의 VRF가 어떻게 보면 그 문제를 좀 해결해주고
게임에서 그동안 뭔가 리테일들이 제대로 확인하기 싶었던 부분
그리고 또 프로젝트들이 증명하고 싶었던 부분을
해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질문이 계속 하나하나 줄 때마다 너무 아쉬워요.
답변 퀄리티들이 다 너무 좋아가지고
그래서 네 번째 질문으로 말하기가 아깝다는 느낌이 드는데
어쨌든 네 번째 질문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네 번째 질문은 체인 링크 기술이 향후 어떻게 스테이블 코인 등 한국 내 웹3 프로젝트들의 보완성, 신뢰성, 그리고 상호 운영성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기대를 하시는지 질문에 대해서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이 부분이 사실 가장 중요한데 조금 지루할 수가 있어서가지고 최대한 좀 쉽게 풀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한국은 사실 보면 잠재력이 진짜 큰 나라라고 생각을 하고
그거는 또 여러 가지 요소가 있어요.
그러니까 저희가 항상 IT 강국이었고 블록체인 차세대 IT 기술이고
그 다음에 저희가 글로벌 네트워크하고 항상 강한 연계를 맺고 있고
디파이 시장도 사실 보면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분위기 있지 않을까
그 다음에 사실 이제 또
스테이블 코인 관련된 얘기도 많이 나오고
자산 관련돼서도
예전부터 사실 얘기가 많이 나왔지만
이제 또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여력이 있지 않나 라는 그런 관점에서
체인 링크가 사실 좀 필수적인 역할을 할 것 같습니다.
이게 조목조목 저희가 이 웹3에서 제공하는 플랫폼들을 따져보자면
우선 첫 번째로는 계속 제가 강조드리는 게 신뢰성하고 보안이에요 그런데 이런 메소드 옵션 대중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이런 신뢰성하고 보안이 쫙 깔려있지 않으면
이게 사실 그 다음 단계로 나가기가 힘들어요
그런 인프라스트로트를 체인 링크가 제공을 한다는 점에 대해서
저희가 대중화의 근간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봤고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아까 설명을 충분히 드리지 않았나 싶은
체인 링크 가격 피드, 프라이스 피드인데 이게 오라클이거든요
항상 외부 데이터를 블록체인에 제공할 때
정확하고 조작 불가능 시장 데이터를 제공을 해야 된다
우선 예를 들어 스테이블 코인이 실제로 만약에 나오게 된다면 여기에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계속 제공을 해야 되는 필요가 있는데
이거를 체일링크 오라클이 진행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체일링크는 사실 저희가 던이라고 해서
디센트럴라이즈드 오라클 네트워크라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요
이게 분산화된 오라클 네트워크인데
이 부분이 사실 큰 강점이고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제공하는 근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데이터 조작이 불가능해지고
그 다음에 아까 설명드린 단일 실패 지점이라고 해서
Single Pointer Failure가 이 부분을 다 제거를 해버렸고요.
그렇기 때문에 스테블 코인이 나온다고 치면
거기에 대한 안정성, 사용자들이 신뢰를 유지하는 데는 필수적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저희가 확보할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한국에 있는 웹3의 미래에 이런 기능을 제공할 수 있지 않을까 싶고요.
가장 하나의 예로는 사실 리플에서 RLUSD라는 스테이브코인이 나왔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사실 저희가 가격 피드를 제공하면서
데이터를 정확하고 투명하게 제공할 수 있는 이런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요.
그 다음에는 아까 말씀드린 또 Proof of Reserve라는
이 온체인 자산에 대한 담보가 투명하고
또 오디팅이 가능하게 관리가 되고 있는지를 실시간으로 검증할 수 있게 만드는 것
그 다음에 또 저희가 가장 중요한 체인 간의 상호 운영성
그러니까 Cross-Chain Interoperability Protocol, CCIP라고 하는데
이게 블록체인과 블록체인 간의 연결이 되면서 거기서 사고가 계속 나요 이 업계에서
브릿지 해킹이라고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 결국 한 체인에서 다른 체인으로 여러 가지 토큰들을 보내고 받고 하는 이런 활동들이 이제 많아지거든요.
이제 생태계가 더 확장이 되면서. 그런데 이게 사실 브릿지를 통해서 한 체인에서 다른 체인으로 옮겨갈 때 또 옮겨가 있는 상황에서 이게 해킹당하고 하는 이게 사실 다 보안사고인데
체인 링크의 크로스체인
인터러플리티라 그러면 CCIP를 통해서
저희가 가장
보안이 강화된
저희가 이제 5단계
보안성이라고 해가지고
가장 보안을
확보한 그런 구조를
만들어놨기 때문에 이제 토큰 간
토큰이나 메시징이 진행이 되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저희가 이 부분에서 강점으로 필수적으로 CCIP를 쓰도록 저희가 권고를 하고 있거든요. 글로벌 웹3 생태계로 확장을 할 때는 이러한 보안이 확보가 된 상태에서
프로젝트들이 여러가지 개발을
진행을 하고 그 다음에
웹2 세계와 연결이
될 때는 사실 이런 보안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서 저희가
사실 여러가지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스테이블 코인과 관련된 체인 링크의 역할들이 만연하게 퍼져서 정말로 웹3의 메스 어둡션이 실행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도 보고 가고 싶어요. 죽을 뼈에 걸린 건 아니지만 그래도 보고 가고 싶다. 말이 이상하긴 한데 아무튼 보고 싶습니다.
보고 가고 싶다. 말이 이상하긴 한데 아무튼 보고 싶습니다.
마지막 질문입니다.
체인 링크 같은 경우에는 제가 따로 오늘 트위터로 정리글을 쓰기도 했지만
사실 오늘 주제도 그렇듯이 Start from Oracle to Tokenization 이렇게 제목을 남겼어요.
체인 링크 같은 경우는 계속해서 단일 제품으로 무언가를 하는 게 아니라
또 가진 기술력을 바탕으로 프로덕트를
계속해서 만들어내는
그런 프로젝트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사람들이
체인 링크 하면
다 돌아오는 대답이
체인 링크는 인정이지
이런 대답들이 많이 오는 것 같아요.
그러한 기대를 힘입어서
체인 링크의 앞으로의 발전 방향?
그리고 어떤 기술을 바탕으로
어떤 블록체인 업계에서 좋은 프로덕트를 내놓을지
그런 것들을 듣고 싶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정리를 하자면
원래는 오라클 네트워크로 출발을 했다가
현재는 거의 광범위한 컴퓨팅을 위한
풀스택 플랫폼이라는 명령까지 확장이 되었는데
어떤 과정을 통해서 이렇게 기술이 발전하게 되었고
이게 또 웹스티 빌더 사이에서는 이런 체인 링크의 프로덕트의 발전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도 설명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감사할 것 같습니다.
네, 그래서 저희가
여러가지 로드맵을 갖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지금
가장 포커스가
뭐냐고 하면은 아까 지금
간단히 말씀을 해주신
이 컴퓨팅
풀스택 플랫폼으로 확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단순한 오라클이 아니라
체일링크 런타임 인바리먼트라고
CRE라고 부르는데 이 플랫폼을 저희가 론칭을 다 할 준비를 하고 있어요
제 생각에는 여기에 분명히 개발자 분들도 많이 계실힐면 런타임 인바리먼트라고 하면
이게 개발에서의 비용이라든지
아니면 시간이라든지 아니면 여러가지 리소스 투입을
획기적으로 효율화를 시킬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블록체인에서 플랫폼을 개발한다든지
제품을 론칭한다든지 할 때
여러가지 테스트를
진행을 해봅니다. 그러면은 예를 들어
블록체인마다 하나씩 하나씩 테스트 해보고
코드 수정하고 여러가지
기능을 넣어봤다가 빼봤다가
이런 과정들이 사실 어마어마한
시간이 드는데 체일링크
런타임 인바리먼트를 쓰면
이거를 사실 며칠, 몇 달이
걸리는 걸 몇 시간, 며칠 만에
그냥 한 번에 다
효과적으로 다 진행을 할 수 있게 되고
그래서 이게 저희가
풀스택 컴퓨팅 플랫폼이라고 하는데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이제 저희가 이거를 론칭하게 되면
사실 이 업계에서
정말 획기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 CRE라는 걸 보면은 이게
그럼 강점이 뭐냐 그러면 저희가 모듈식으로
이 개발을 할 수 있게 플랫폼을 제공을 해드려요
CRE는 사실 저희의 오라클 네트워크의 핵심 기능인
아까 설명드렸던 프라이스피드 그러니까 오라클
그 다음에 오토메이션이라고
약간 자동화 기능이거든요.
이게 크론접을 많이 써보신 분들이 계실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기능이라든지 아까 또 넥슨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에 들어가는 VRF라든지
체인간 연동성 CCIP라든지
이런 것들을 다 재사용이 가능한 모델식 구성으로 만들어서
개발자분들이 이런 구성 요소를 자유자재로 조합해서
원하는 워크플로우를 설계하고 그 다음에 말씀드린 런타임 환경에서 실행할 수 있게 됩니다
그 다음에 이제 체인 그 다음에 오프체인 온체인 간에 유연한 활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드리는데요
이제 특정 블록체인 그 다음에 뭐 옵체인 리소스를 사용한다든지 그 다음 특정 제품에 구애받지 않고 이거를 한꺼번에 다 결합해서
사용자 지정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습니다.
커스터마이저블 하고요.
그 다음 블록체인 간에 또 온체인 간에
옵체인 간에
개발할 때의 여러가지 활동들을
그 다음에 이런 기능들을 통합해가지고
바로 CRE 환경에서 진행할 수 있게 되고요.
그 다음에 또 가장 중요한 게 확장성을 제공하는 게
몇백 개, 몇천 개 블록체인으로 체인 링크를 확장을 지원할 수 있게 되고
그 다음에 이 웹3 개발자분들이 이걸 자유자재로 활용을 해서
여러 가지 블록체인에 런타임 환경에서 디플로이를 해보실 수 있는
그런 기능들을 또 제공을 합니다.
그래서 개발자분들에게는 사실 유연하게 이런 플랫폼들을 활용할 수 있게
말씀드리고요. 이게 모듈식 아키텍처이기 때문에
그 다음에 또 아까 말씀드린 확장된 사용성
그 다음에 또 체일링크의 강점인 보안과 신뢰를 개발하고 있는 플랫폼에다가 적용하실 수 있게 되고
그 다음에 이제 여러가지 블록체인에 한꺼번에 디플로이를 할 수 있기 때문에 확장성을 제공을 하는 거고요
그 다음에 셀프 서버 입니다 이제 직접적으로 혼자 다 이걸 처음부터 끝까지 다 진행을 하실 수가 있게 돼요.
그래서 이게 만약에 나온다면 업계에 큰 반향을 이루시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좀 갖고 있습니다.
네, 좋습니다. 이제 질문이 다 끝났습니다.
다 끝났는데 아직까지 듣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저희 텔레그램 방에 앤디 님이
앤디라는 분께서 혹시 질문하는 시간도 같냐 이렇게 물어보셔서
혹시나 뭔가 이 업계에 대해서 궁금하거나 또 체인잉크에 대해서 궁금하거나 그러신 분이 있다면
마이크 버튼 누르시면 발언권 요청을 할 수 있긴 하거든요.
그래서 혹시 있다면 받아보고 없다면
이제 제가 또 개인적으로 몇 가지 얘기를 해보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폰이 요청을 해도 잘 안 보이는 경우가 있어가지고
만약에 없으면 버그라고 생각하고 그냥 빠르게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샴님께서 또
바쁘시기 때문에
올해는 못 잡아줄 것 같아서
괜찮습니다
어떠세요? 오늘 처음
이 스페이스 해보니까요
재밌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시간 내주셔서 들어와주신 분들께 진짜 감사드리고요. 저희 입장에서는 사실 이렇게 좀 관심 가져주시고 또 저희 기술에 대해 잘 해주셔가지고 이게 또 좀 효과적으로 잘 진행이 되는 것 같고
최대한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정보를 좀 정확하게 전달을 해드리려고 했는데
이게 노력한 게 결실을 맺을 수가 있을지는 모르겠고
그 다음에 추가적으로 혹시 질문 있으시거나 그런 분들은
개인적으로 연락을 주셔도 제가 최대한 성실성 있게 답변을 드리고자 합니다.
네, 그리고 또 한 분이 요청을 해주셨는데
혹시 한번 이게 뭔가 싶어서 눌러보신 걸까요?
아니면 진짜로 질문이 있으신 걸까요?
LSW파이도님?
없으면 제가 텔레그램에서 여러분 구독자분들이 수줍이 많아가지고 텔레그램에서 이제 댓글로 질문을 좀 남겨주시는게 있어요
그래서 이제 한가지만 좀 질문을 추가로 드리고 답변 가능한 선에서 이제 그 얘기를 주시면 좀 감사할 것 같습니다
실제로 또 이 프로덕터를 이용하시는 분인 것 같아요
그래서 코추
아 네 안녕하세요. 질문이 있어서 눌러봤는데요.
안녕하세요. 이렇게 체인 링크에 대한 프로젝트를 듣게 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고요.
메이플스토리 관련돼서 조금 체인 링크 이외의 프로젝트 얘기가 나와서
죄송하지만 너무 궁금해서 질문 드리고 싶은데
지금 현재 메이플스토리는 아발란체라는
체인 위에서 또 구동을 시킨다고 하는데
거기서 체인 링크의 역할과 아발란체의 역할이
어떤 식으로 나눠졌는지에 대해서 질문을 좀 해볼 수 있을까요?
네 좋은 질문인 것 같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가
아발란치 서브넷 형태로 운영이 되는 거고
그래서 사실 메인넷은 아발란치 서브넷을 쓰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근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저 기술적으로는
제가 답변을 드릴 만한 부분은 아닌 것 같고
단지 아발란치 서브넷에서 게임 자체가 론칭이 되고
그리고 거기에서 체일링크는
메인넷에 저희가 넥슨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에서
게임이 운영이 되는 과정에서
게임에 랜덤 요소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게임에 있는 랜덤 요소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게임에 있는 랜덤 요소들을 체인 링크가 그 랜덤 요소들을 책임지고
그거를 랜덤 함수를 생성을 해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 가지고 간단한 예로 이제 nft 민팅을 해 보셨을 때인데 nft 민팅을 하면은 NFT 종류가 천차만별입니다.
그리고 일반 NFT가
나오는 경우도 있고 그 다음에 엄청
레어한 NFT가 나오는 경우가 있잖아요.
근데 그게 사실 다
백엔드에서는
랜덤 시드를 통해가지고
이게 어느 분은
또 일반 NFT를
갖게 되고 어느 분은 또 엄청
희귀한 NFT를 갖게 되는데 사실 이거를 나중에 블록체인은 근본적으로 투명한 구조이다 뿐이니까
nft가 다 배분이 되고 나면 이 nft는 어떻게 생성이 됐길래 나는 내어 한 걸 못 받았는데 저 월렛에는 내어한 게 두 개나 들어가 있지
라는 이런 문제 제기를 하는
커뮤니티 분들이 좀
있어요. 근데 그 경우에 사실
체인 링크
VRF를 통해서 생성을 하면
사실 체인 링크의
VRF를 통해가지고 공정하게
랜덤 함수를 통해서
NFT가 배분이 됐다라는 이런
랜덤 함수 공정한 랜덤 함수를 통해서 NFT가 배분이 됐다라는 이런 랜덤 함수, 공정한 랜덤 함수를 보여줄 수가 있거든요
그거는 사실 이제 NFT 민팅할 때 랜덤 함수를 제공하는 부분이고
그리고 그와 별개로는 사실 게임에서는 강화라는 부분이든지 아이템 배분이라든지
이런 랜덤 함수가 쓰이는 경우가 많은데 그 부분을 사실 체인 링크가 랜덤 함수의 공정성을 부여하는 작업을 하고 있죠
그렇다면 제가 이해하는 바로는
일단은 게임이 런칭하는 도중에 체인 링크에다가
어떤 특정 아이템이 나올 수 있는 수량과
그리고 확률을 이미 정해놓고
그리고 그 수량이 달성이 되면 그 이후에는 이제 발생하지 않도록 그걸 또 이제 공개를 하고
이런 식으로 조금 그 디자인이 되어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근데 근데 그 부분은 사실 어떤 아키텍처로 어떻게 디자인이 되어 있는지는
저는 사실 기술적으로는 정확하게는 잘 알고 있지는 못합니다
그리고 말씀하셨듯이
예를 들어 확률을 지정해가지고 랜덤함수로 생성하거나
이런 부분은 사실 그걸 구체적으로 넣어야 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근데 그거를 예를 들어
확률을 이미 지정을 하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사실
여러가지 유스케이스가 있을 것 같고
방법이 있을 텐데요.
근데 그렇게 딱 한가지 방법을
지정해놓고 랜덤함수를 생성하지는
않을 걸로 알고 있어요. 예를 들어
가지고 NFT 민팅할 때도
만개 NFT를
전체 민팅할 때 어떤 NFT 프로젝트는
정말 가장 내연한
NFT를 한 개를
배정해놓을 수도 있고 어떤 데는
10개를 배정해놓을 수도 있고 어떤 데는
100개를 배정해놓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사실 이 랜덤 함수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그리고 이 희귀성을
얼마나 보장하는지는 사실 제각각
다를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또 다음 질문 한 가지를 또 하고 마무리를 지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질문이 션님이 잘 답변해 주실 수 있는 질문일 것 같아서 꼭 해보고 싶어가지고 질문을 드릴 것 같은데
텔레그램의 후추버거님이라고 이분이 남겨주신 건데 하나는 이제 션님의 전문 분야일 것 같고 두 번째는 또 이제 체인 링크의 프로덕트 관련된 것 같습니다. 블록체인을 이용하여 에셋 토큰화를 하는 것에 대해서 정말로 의미 있는 참여가 이루어지고 있는 거를
체인 링크 시각에서 발견하는 게 있는지
그게 좀 궁금하다라고 질문을 드렸고
두 번째는 아마 체인 링크 홀더신 것 같아요.
그래서 체인 링크 스테이킹 기능이 있잖아요.
그게 캡이 다 꽉 차서 넣고 싶은데 못 넣고 계신 것 같은데
그 캡은 혹시 풀리는 시기가 있는지 그것도 좀 궁금하다고 합니다.
우선 두 번째 부분부터 답변을 드리지만
불행하기도 제가 스테이킹의 구조 및 일정 관련돼서는
직접적으로 알고 있는 바가 없어서 저도 똑같이
답변을 드리지 못할 것 같아서 우선 죄송하다고 말씀을 드리고
그 다음에
asset tokenization 관련돼서는
제 생각에는 여러가지
자산이 token화 되고 있어요
금 자산도 token화가 되고 있고
그 다음에
설명드린 가장 대표적인게
stablecoin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달러 token화로 보면
USDT나 USDC가 토크나가 되고 있는데
그러기 때문에 사실 서로 간에 전송이라든지 아니면 이 달러 토큰, usdc나 usdt 그리고 여러가지 또 다 기타 그 달러 토크나가 많이 진행되고 있잖아요
프로젝트마다 이런 부분들이 사실 여러가지 디파이 프로젝트에서 뭐 담보� 쓰든다든지 아니면 여러 가지 풀을 형성한다든지 많이 활용이 되고 있어서 제 생각에는 몇 년 전에 비해서는 여러 가지 유스케이스도 많이 생겨가고 있고
그 다음에 향후에는 또 더 많은 유스케이스들이 생겨나지 않을까라는 걸 사실 몸소 체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이 산업이 더 발전해 나갈지
그 자산 토큰화도
어떤 방향으로 또 흘러갈지는
사실 좀 가봐야 되는 거고
근데 사실 많이 긍정적으로
발전이 많이
실제적으로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는 사실 좀
긍정적으로 저희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개인적으로 국내 은행 같은 경우도 해외 송금이나 이런 걸 할 때
체인 링크 오라클 피드를 쓴다든지 그런 게 나왔으면 좋겠고
또 요즘에 금값이 워낙 합타지 않습니까?
그래서 물론 블록체인 거래소 내에서도 금 가격과 패킹되는 토큰이 이미 있긴 하지만
또 이런 금 관련된 상품들도 기존 금융권에 많거든요.
그런 것들도 다 나중에
이런 블록체인 오라클 피드를 통해 돌아간다든지
그런 것들을 또 보면 재밌을 것 같다라는 희망을 하면서
마지막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또 벌써 11시가 다 되어 가는데 뭔가 라디오 듣는 것처럼 제가 진행자긴 하지만
또 답변을 들으면서 되게 유익한 것 같고 또 녹음한 거를 또 한번 틀어보면서
다시 들어볼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생각을 했습니다. 이 스페이스 같은 경우에는
이 스페이스 같은 경우에는 제가 항상 녹음을 시켜놓기 때문에
제가 항상 녹음을 시켜놓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혹시
중간에 들어오셨는데
너무 유익하다, 더 듣고 싶다
이러면 얼마든지 들을 수 있으니까
오늘 들어보시면 좋을 것 같고
개인적으로 또 재밌는 이야기들이
상당히 많고 또 핫한 주제에 대해서도
체인 링크와 걸쳐서 얘기한 게 많기 때문에
또 리캡 자료 같은 거를
만들어보면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참여해 주셔서 또 체인 링크의 비즈니스 파트너십 APEC 리드로서
많은 얘기를 해 주신 션님께 정말 감사드리고요.
늦은 시간까지 또 참가를 해 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감사의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션님도 한번 이제 작별 인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션님도 한번 작별 인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우선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늦은 시간까지 한국은 지금 거의 11시가 돼가는데 참여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그 다음에 저희가 거의 월별로 행사를 진행하고 있어요. 지금 니키님도 여기에 들어오셨는데 니키님이 아주 활발하게 국내에서 저희 체인 링크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께
많은 정보도
제공해드리고 또 좀 의미 있는
행사를 많이 열려고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좀 계속 지속적으로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고
그 다음에 여기 들어오신 분들께
감사한 마음에 저희가
행사를 하는데 직접 뵙게 되면 정말 또 궁금하신 거 있으면 성심성의껏 대답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진행을 또 기회를 주신 에더님 정말 감사하고 자주 이런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오늘 같은 스페이스는 자주 했으면 좋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오늘 스페이스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듣는 자주 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스페이스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스페이스는 또 끝나면
녹음번호로 제 트위터 계정에
떠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들으실 수 있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Thank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