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 100배를 이겨낸 젠티행님과 Kaia를 논하다.

Recorded: June 25, 2025 Duration: 0:50:54
Space Recording

Short Summary

In a dynamic discussion, key topics included a new partnership announcement, successful fundraising efforts, and insights into emerging trends and growth in the crypto space, alongside details on upcoming token launches and innovative grant programs.

Full Transcription

Thank you. Oh oh
oh Oh Thank you. Субтитры создавал DimaTorzok 어? 괜찮아? 나 많이 마셨어.
진짜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어? 괜찮아 나 많이 마셨어 진짜 괜찮아
제라 а а
а а Zdjęcia i montaż Thank you. uh Thank you. Oh um
yeah All right. Oh Oh Ohさらにあの町はあの目が
あの目がさらに
さらにアーメン Oh Thank you. Oh
Oh 애들은 고지에서 바라보다는 어머니 그 얼굴이 눈에서 닿았니
자랑한 나를 �장고 자랑하시던
긴 반승 소해지던 여쭈기 했었다
오와아 자랑하네 Oh Oh 방직실에서 전파합니다. 이상으로 이제 군가에 맞춰 체조 시간을 마무리하고 카이아에 대해서 알아보는 교양시간, 정훈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공지했던 대로 오늘은 카이아에 대해서 젠티형님을 모시고
야차룰로 뭐든 물어보고 싶은 거 제 맘대로 다 물어보고
또 그것에 대해서 솔직 담백하게 의견을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한가지 참고하셔야 될게 이거는 카이아가 주최하는 모임이 아닙니다
그냥 제가 하고 싶어서 얘기를 해 본 거고요
젠티형님께서 재밌겠다 해보자 라고 하셔서 시작된 모임인 것을 이해해 주시고 들어주시면 되고
그 어떤 발언도 카이아 재단과 공식적인 관련성이 없는 발언이지만
어떻게 보면 카이야를 카이아보다 잘 아는 사람이 답변을 해줄 수 있는 시간임을 유의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군가로 AMA를 시작을 했는데요.
오늘이 6월 25일 6.25 전쟁 발발 75주년 입니다.
그래서 항상 호국 영영을 기리고 이 땅에서 이렇게 코인질을 할 수 있게 해준 우리의 선임들을 위해서
기리는 마음으로 군가로 활기차게 시작을 했고요.
또 당직사관처럼 얘기한 이유는 저희 둘 다 당직사관 출신입니다.
해병대 장교와 그리고 군대 공군 장교의 만남이라고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제 실은 기억 떠오르시라고
한번 이렇게 오프닝 방식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제 스타벅스 100잔 제가 쏘기로 했는데
젠티 형님께서 또 100잔을 찬조를 또 해주신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나중에 또 방을 하나 더 만들어 가지고
어 스타벅스 이제 백장 해서 스타벅스 200장으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뭐 스타벅스 란 말이 없지 않았느냐 라는 지금 답장이 오고 있는데요
어 아니다 사실 보라구요 어쨌든 이제 스타벅스 200장 이제로 시작하는 이 풍성한 카이아 야차룰 파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젠티 형님 마이크 열고 한번 마이크 텍스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젠티입니다. 잘 들리시나요?
네, 아주 잘 들립니다. 꿀잠 주무셨다가 일어나셨다는 소문이 있던데 사실인가요?
네, 자고 있다가 전화받고 깼고요. 알람 받쳐도긴 했습니다.
일단 여기 누추한 곳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고
사실 뭐 재밌어서 했다기보다는 거절할 수 없어서 왔습니다.
국내 이랑 쿵가트님이 뭔가를 같이 하자고 하는데
이걸 거절할 사람은 없을 것 같고
그래서 싫은 티를 내지 못하고 마지 못해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누추기한 곳에 참석을 해주시자마자 벌써 이제 저를 약간 하기 싫은 거 억지로 이제 그 시무식 등산시키는 사장님 같은 포지션으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일단 드리고 싶고요.
그럴 의도는 없었는데 일단은 사실 요즘에 이 형 카이아 잘 안 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그래도 한번 멋있게 멘트 날렸길래 한번 불러봤지만 이제 마지막에 참석해 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오늘 시작부터 산뜻한데 오늘 사실 이제 카이아에 대한 질문을 많이 많이 이제 젠티형님을 통해서 듣고 싶고
변창호 형님도 듣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심심하시면 발언권 요청하시면 이제 링에 오르게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재밌는 토론이 많이 오갔으면 좋겠고 자극적인 질문도 있지만 그래도 카이야를 이제 좀 알아보는 시간도 이 참에 가지면
좋잖아요. 가지면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말고
어쨌든. 그래서 젠티형님을 통해서
이제 사실 재단 입장이 아니라
이곳에 누구보다
오래 머문 사람의 입장에서 들어보는
그런 역사적인
구전설화를 듣는 입장에서
초대를 했습니다. 일단
첫 번째 질문부터 간단히 몸을 풀면서 시작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도대체 왜 카이아에 계속 벗어나지 못하고 계신 건가요?
이거는 첫사랑이랑 같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제가 코인을 처음 한 게 2021년 2월 11일인데 그때 처음 산 코인이 클레이튼이었습니다.
그때 620원인가 그 정도. 그때 처음 샀는데 저는 주식도 원래 안했고 그냥 처음 한 게 코인이었어요. 취직하기 전에 한 1년만 좀 쉬어볼까
경제 공부하면서 쉬어볼까 하다가 코인원 어플을 깔았고 처음 산 게 클레이튼이었고
근데 사자마자 며칠 만에 폭등이 시작하면서
이게 초심자의 행운이라고
사는 족족 돈이 복사가 되니까
아 나 투자 고수인가 이런 착각에 빠졌고
그 다음에 두 번째 산 게 오르빗인데 그것도 폭등을 했고
세 번째 산 게 클레이스업인데 그것도 폭등을 했죠
그래서 나 진짜 나 투자의 � 귀재다 이런 착하게 빠졌다가
이제 흔한 코리니들처럼 고점에 하나도 못 팔고
손절라인이 지나다 보니까 계속 물려있고
그래서 아직 잊지 못해서 계속 들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그래서 5년차 홀더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첫 애인을 잊지 못하고 있다라고 요약을 해볼 수 있을 것 같네요
놀란 여지가 있긴 한데
이제 뭐 좀 해보려면 뭐해? 나 사실 이거 새로 냈어
이렇게 하면 거절하지 못하고 몸이 먼저 움직이는 그런 신세가 되셨다라고 하고 있을 것 같은데요.
그러면 현재 카이아를 계속 홀딩을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고
제가 또 형님 피드를 보니까 카이아 캠페인도 많이 캐셔가지고 물량도 엄청 많으시더라고요.
보상 물량만 1억 정도 들고 있는 걸로 알고 계신데
이거를 안 팔아 제끼고 계속해서 무엇을 기대하길래 들고 있는지
그게 좀 궁금하긴 합니다.
이게 기대하는 게 아니고요.
저는 이제 오래됐잖아요.
오래됐는데 이제 평단도 의미가 없어요.
수량은 계속 엄청 많이 늘어났어요. 거의 10배 넘게 늘어났는데
평단도 모르겠고 이제 내가 원래 얼마큼 갖고 있는지도 기억이 안 나고
근데 이제 그거죠. 만약에 여기서 하락할 수도 있고 올라갈 수도 있지만
만약에 올라갔을 때 내가 과연 이걸 얼마에 팔 수 있을까?
그걸 생각해보면 사실 얼마가 와도 못 팔 것 같더라고요.
왜냐하면 그 사람들 매몰 비용이라는 게 있잖아요. 있을까? 그걸 생각해보면 사실 얼마가 와도 못 팔 것 같더라고요. 왜냐하면 사람들은
매몰 비용이라는 게 있잖아요. 내가 5년을
기다렸는데 이 가격에 팔아?
그래서 이제
불과 6개월 전에 12월에도
많이 폭등을 했었죠.
500원 넘었었고 거의 600원 갔었나?
사실 그때
팔 수 있었죠. 근데 이제
사람 마음이 모두가 코 같은인처럼
매매를 잘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이걸 못 팔아요. 그래서 이제 이거를
제가 잘 알기 때문에 그럼 나는 도대체 어떻게 하면 팔 수 있을까 라고 생각을 해보면은 그냥 계속 수량을 모으는 거예요. 그래서 올랐을 때 조금씩
분할해서 팔아야겠다. 그러면 조금이라도 팔 수 있겠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일단은 계속 모으고 너 죽자, 나 죽자 하면서 계속 모으고 있습니다.
수량 늘리면서.
이게 약간 영화에서 보면
첫사랑이었던 남친이
갑자기 자기 자취방에 들어와서
나 밥 좀, 나 짜파게티 끓여줘.
약간 이런 장면 있잖아요.
젠티형님 보면
카이와 밖에서 엄청 투자 잘해요.
NXPC도 딸이 하고 그래서 많이 버시고
또 이번에 매직 뉴턴으로도 아마 또 달달하게 드신 것 같은데
그렇게 번 돈을 전부 카이아 DCA에 쓴다는 그런 발언을 보고 나서
아 이게 참 첫사랑이라는 게 무섭다라는 생각을 좀 많이 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질문은 이거 투자자 입장에서 봤을 때
카이아가 요새 한국을 벗어나기 위해서
해외에서 투자도 많이 받고
또 해외에서 이렇게 밀어보려고 하는 것 같아요.
근데 또 마침 공교롭게
또 카이아가 조금 올랐잖아요.
요새 많이 올랐죠. 사실 많이 올랐는데
이거 실제로 외국에서 먹히고 있기 때문에 오르는
것인가 아니면은 이제
코티 아저씨들의
3단 논법에 의해서
오르는 것인가 객관적으로 언어적인 것
같으신가요?
객관적으로
반반 정도
아닐까 생각을 해요. 근데 저도 잘
실제로 어디서 유입된 건지 모르기 때문에
왜 올랐는지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최근에 오른 건 원화 스텝을 기대감이고 아닐까 생각을 해요. 근데 저도 잘 실제로 어디서 유입된 건지 모르기 때문에
왜 올랐는지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그 최근에 오른건 워낙 스텝을 기대감이고 그게 오른 그 자본의 출처가 과연
주식하던 분들인지 아니면 외국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그 전에 여쭤보신게 이제 뭐 외국에서 먹히고 있냐 이런 식으로 질문을 주셨는데 솔직히 그것도 모르겠습니다.
근데 이번에 투자했었잖아요. 미국 서구권에서.
그거에 대해서 비안 디스토를 들어오면 실제로 관심을 갖고
좀 되게 좋게 보고 투자를 한 거라고 들었어요.
어떤 분들은 그냥 가격이 싸니까 산 거다 이렇게 평가는 분들인데
그게 전혀 아니고 아니고 진짜 좋게 보고
투자를 하고 싶어서
서로 얘기를 많이 했다
이런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분들은
한국에서는 사실
이미지가 안 좋잖아요
외국인들은 모르거든요
진짜 좋다
카카오, 네이버
나이스 이러면서 엄청 좋게 봐요.
그리고 미니데베
데프탈의 미니게임에
유저 많이 몰리는 거. 와 잘 나오네.
메신저의 연동인데
엄청 좋네. 엄청 좋게 평가해요.
과거 논란이 있던 그런 부분들은
거의 아예 알지를 못하고
속았다는 표현 말고
다른 표현은 없을까요?
좀 좋은 표현?
매력적이었다.
강겹다.
유혹당했다.
또 다른 여친을 만들었다.
그래서 외국에서도 좋게 보니 하면 사람마다 다르게 했지만
그들이 큰 돈을 투자한 데는 좋게 보고 투자했다고 보는 게 합리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알겠습니다. 사실 이게 아이러니에요.
뭐라고 할까요? 저도 여러 가지 컨퍼런스가 한국에서 열리잖아요.
이더서울, KBW 여러 가지가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럴 때마다 해외에서 오는 파운더들과 커피를 한잔 할 수 있으면 하곤 합니다.
그러면은 약간 옛날에 이제 연애가 진게 브래드 피트가 나와가지고
막 불고기 너무 맛있고 이런 것처럼 아 스토리 체인 굿.
Because it's a Korea big chain.
Kaya has a huge potential.
Almost Korean love kakao and neighbor.
막 이런 식으로 막 해요. 지금은 많이 올랐지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카카오 and neighbor 이런 식으로 막 해요
지금은 많이 올랐지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카카오페이에 물려 있는지 모르고
그때 당시에는
약간 그런 게 아닐까라고 싶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실 이제 어떻게 보면
카이아에 이렇게 말씀하셔도 애정이 많으시잖아요
근데 이제 여러 가지 굴곡도 많습니다
여러 가지 실현도 많이 겪었고
또 좋은 일도 있었겠지만
개인적으로 이제 이 카이어를 투자하면서
이건 진짜 아니었다
근데 이거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 같다 하는
흑역사나 이런 것들을 한번 털어놓고 가면 좋을 것 같은데
어떤 것들이 가장 좀 거지 같았을까? 안 좋은
기억일까? 이런 걸
좀 얘기해줄 수 있나요?
거지 같았던 기억이요?
클레이튼에 대해서?
크러스트 시절이죠.
크러스트 시절에
얘기를 듣고 싶죠.
무분별하게 투자되고
클레이튼이 정말 마구마구
사용되었던
22년이라고 해야 되나요?
21년부터 시작해서 22년
그때가 정말 흑약사였던 것 같고
아무것도 안 했던
그라운드X 시절에 한재선 대표 시절이
제일 좋았다. 아무것도 안 했던 게 제일운드X 시절의 한재선 대표 시절이 제일 좋았다.
아무것도 안 했던 게 제일 좋았다.
근데 이게 사실
클레이나 카이아뿐 아니라 다른 메이트들도
약간 비슷한 것 같아요. 뭘 하면
이제 돈을 써야 되니까.
근데 블록체인에서 쓴 돈 대비
리턴이 좋은 경우가 거의 없잖아요.
사실 찾기 힘들잖아요.
그냥 쌀먹 이벤트를 하더라도
사실 100만원 투자하면
돌아오는게 100만원이 절대 안되죠.
바이낸스급 정도 아니면
대동강도 그렇고
사실 모든 메인네트가 그러긴 한데
유독 클레이튼이 그때 또
관심을 많이 받았던 만큼 물량도 많이 풀렸던 것 같고
그때가 가장
지옥 같았고
그 물량을 주워 담고 싶지만
엎질러진 클레이는 주워 담을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그냥 저희 홀더들도
오렌 클레이튼, 꿀복이나 현이 이런 홀더들도
현이는 모르겠네요.
어쨌든 그거를 좀 묻어두기로 했습니다.
묻어두고 앞으로 자라자 이런 분위기예요.
혹시 크로스트 때 수많은 이제 많은 전범자들이
탈생했잖아요 그 그 중에서 너는 진짜 길에서 만나면 죽인다
이러신 분 계신가요?
다음 주문 갈까요?
네 알겠습니다
농담이고요.
모르겠습니다. 그런 거지. 잘 기억이 안 납니다.
그리고 이건 바로 위험할 것 같아요.
아, 안 되실 것 같아.
설마 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으로 보러 갔고요.
지금 몇 명 떠오르긴 했어요.
몇 명 떠오르는데
오히려 크러스트나 관련자가 아니고 뒤에 프로젝트 했던 몇 군데가 떠오르긴 하는데
네, 그렇죠.
뮤직비디오 콘을 행사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뭐...
일단 넘어가도록 하구요.
그러면은 사실 이제...
그냥 뭉뚱글해서 말하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김치 프로젝트는 걸은다라는 대기가 된 안 좋은 암흑기가 된 그런 사건 일련의 흐름이었기도 한 것 같아요.
근데 다시금 좀 회복되었으면 좋겠다 싶기도 하고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사실 대동강물 이런 것들이 사실 카이야만의 사정은 아닙니다.
뭐 이런 것들이 사실 카이야만의 사정은 아닙니다.
모두들 이제 굴러가는 메인넷이 이런 사이클이나 라이프 사이클을 봤을 때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이제 감이 있으신 분들은
카이야도 그때 하던 걸 했으나 그 방식이 좀 과했다 혹은 조금 많았다
아니면 조금 부족했다의 문제인 것 같기는 한데
혹시 제가 이렇게 말씀하시는 말을 하는 관점에서
왜 우리한테만 그러는 건데 라는 억울함을 느낀 적이 있으신가요?
있습니다.
근데 뭐 제가 이제 머칼야를 대변하거나 그런 입장은 아니니까
뭐 덜 와 닿았는데 디스코드나 이런 거 보면
재단 분들 좀
힘들겠다, 억울하겠다
그런 건 있어요.
리믹스도
그런 발언을 했어요.
좀 다르게
제 마음대로 표현을 하면
리믹스가 이렇게 두들겨 맞는 이유는
타격감이 좋기 때문이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는데
이거 약간 김식 프로젝트들의 숙명 아닐까 싶기도 해요.
왜냐하면 한국으로 욕할 수 있고 욕할 대상이 있고
한국으로 욕하기 쉬운 커뮤니티가 있고
그리고 대응해주는 한국인이 있고
그러다 보니까 타격감도 좋은 것 같고
그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렇다고 욕할 게 아닌데 욕한 건 또 아닌 것 같고
그런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타격감도 좋은데 또 타격가들도 보통 잘 치는 분이 아니세요.
정말 인류 타격가들이 많이 한국에 포진하고 계십니다 한국 커뮤니티가
사실 따로 도전하는 곳이 없습니다
마음에 안 들면 일단
뭐 밑보이는 듯 했고
이제 강호의 도리를 어긋나면
이제 그 우리가 있는 곳이 한국 커뮤니티이기 때문에
들고 일어나면 정말 엄청난 공격성을 보여서
그 많은 bts를 안겨주기도 해요.
그 본거지가 카이아가 아니었을까 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암흑길을 거치고 많은 역사가 있었는데
어쨌든 현재가 제일 중요하지 않습니까?
사실상 지금 카이아는 어떻게 보면 한국에서는 밈과 같고
또 안 좋은 밈에 더 가까운데
사람 대접이라도 받으려면 현재 카이아가 나아가야 하는 다음 과제가 무엇이라고
혹시 유저 입장에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무조건 그냥 가격을 빼면 이미지 쇄신?
이미지 개선이라고 보고 있어요.
오늘도 여러가지 글을
알트코인 중에
욕 안 할 수 있는 코인이
뭐가 있겠습니까? 다 따지면
다 단점이 있고 다 인플레이션 심하고
미래가 다 어둡고 그런 것 같은데
욕하자면 다 욕할 수 있잖아. 비트코인 말고는 심지어 단점이 있고 다 인플레이션 심하고 미래가 다 어둡고 그런 것 같은데
욕하자면 다 욕할 수 있잖아
비트코인 말고는 심지어 이더리움도
유독 크러스트
시절 그런 과거들 그게 아직도
남아있어서 너무
욕을 많이 먹어서 진짜 좀 괜찮은
소식이나 아니면 진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이고 실제로 열심히 하려는 것
같아도 일단은 모든 걸 안 좋게 보고
욕만 달리고
그리고 좋은 소식을 저도 막
채널에 올리기 좀
진짜 좋은 소식인데
채널에 올릴 때 워딩도 좀 주의하는 경우도 있었어요
왜냐하면 또 쓰면 또 사람들 와서 욕달 거고
저는 공범된 기분이고
그런 게 있어서
트위터에도 어떤 걸 올려도
사람들이 다 욕하고 있고
그런 이미지가 좀 안 좋았던 게
저는 제일 크리틱하다고 봤는데
그게 근데 그게 이제
제가 요즘 좀 신난 이유가
그게 좀 많이 바뀌었어요
피니시아 쪽에서 넘어오신 홀더분들이
커뮤니티 활동 진짜 잘하시고
열심히 하시는데
이분들도 얼마 전까지
워너스테이블 전이었나
그 전까지는 다 같이 욕하시는 분이었어요.
클레이튼이나
피니시아 커뮤니티 홀더분들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광신도가
아니고 같이 욕하는 사람들이었어요.
오히려 남들보다 다 욕하는
사람들이어서 홀더들이
원래는 홀더들이
실드를 쳐서 무지성으로
약간 위믹스나 비트모빌처럼
그런 집단이 저희가 아는 커뮤니티잖아요.
근데 카이아는 홀더들이 같이 욕하는 커뮤니티였어요.
서상민 대표님이 트위스면 거기 아래 다 홀더들이 욕하고 있고
카톡방에서도 욕하고 있고
근데 그게 지금 분위기가 이미 바뀌어서
이제 더 이상 욕할 힘도 없고
지금 욕만 하니까 더 안 되는 것 같으니까
이제는 우리도 응원하자.
이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어요.
그래서 트위터에 젠글 쪽에서도 그렇고 좀 긍정적인 여론이 많이 형성되고 있다.
그래서 저는 가장 먼저 가장 제일 중요한 게 이미지 개선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좀 진행되고 있는 것 같아서 제가 요즘에 가격을 떠나서 그것 때문에 좀 많이 기쁜 마음이 있습니다.
이미지 개선하면 이제 인물 �신이란 게 있잖습니까?
예를 들어서 메이플 같은 경우에도
신창석 같은 사람이 나와서
바로 리부트 정상화
이러면서 메이플 안 하는 사람도
메이플은 알게 되는
이런 것들이 있는데
이러한 의미에서
현재 서상민 의장님이라고
해야 되나요?
지금 이대로 괜찮다 아니면 인물 쇄신이 필요하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여기 들어가 계신가요?
모르겠어요. 안 뜨는 거 보니까 없는 것 같은데?
이거는 개인적으로
서상민 대표님도 그게 처음에
크러스트에서 넘어올 때
어디까지 얘기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잠시만요.
결론만 얘기하면 서장민 대표님도
저도 개인적으로 대화를 좀 해보게 했는데
이루고자 하는 바가 있으신 분이에요.
그러니까 이걸 맞게 된 이상
이거를 대충하거나 망치거나
그럴 그게 아니고
내가 이거는 이루고 만다
라는 그런
목표? 다짐이 있으신 분이라서
저는 그거를 지켜보고 싶습니다.
그 목표를 이룰 때까지.
어떻게 믿을만한 분이신 것 같으신가요?
다행입니다.
사실 저도 애국보수고요.
정치 성향을 떠나서요.
한국이 잘 됐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저도 사실 김치코인으로 많이 벌었고
그렇기 때문에 최근까지도 김치코인에
많은 컨백션을 해봤습니다.
근데 저도 사실 젠티형님을 좀 짓궂게 표현했지만 저도 상처가 많은 소녀랍니다.
임치 파운더들에게 많이 범해지고 상처만 남은 그런 소녀인데
이번에는 그러지 않은 분이
그것도 지금 한국에서 제일 중요한
카이아 체인에 앉아있다라고 생각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제 본 게임으로 들어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놀랍게도 사전 준비를 우리가 했습니다.
마지막 사전 질문을 하면서 본 게임을 들어가도록 할 텐데요.
저는 그냥 개인적으로 궁금했어요.
꿀복과 현이 이분들은 누구시길래 공식 믿업에서도 사진이 올라오는지 궁금합니다.
누구시길래 공식 믿업에서도 사진이 올라오는지 궁금합니다.
그냥 뭐 저 같은 저랑 비슷하게 한 클레이 5년 된 망령들이고요.
저처럼 고점에 못 팔고 물려있고
그러다가 이제 물도 타는데 물 타는 것도 다 계속 물리는
그런 분들입니다. 홀더 분들이고
근데 꿀봉님은 또 그중에서도 특히나 캐릭터가 좀 개성 있으시죠?
그래서 저도 꼭 만나보고 싶은 사람 중에 한 명이 딱 박꿀복 그분이에요.
제가 진짜 코인을 접더라도 제가 박꿀복은 한번 대면해서 만난 다음에 코인을 접겠다.
그 정도 생각이 있을 정도로 하죠. 한번 보고 싶다. 그런 느낌이 드는 홀더 분이고.
근데 만나올 줄 모르겠네요. 오�라인 활동은 안 하시는군요?
전혀 안 하시고요. 근데 되게 몸도 좋고 잘생겼다고 들었어요.
아 그래요?
헬스 엄청 하시고.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글 쓰는 거 보면 웃기고 사람이 좀 어딘가 좀 나서 빠져있는 거 같고 그러잖아요
근데 그게 하나의 페르소나인 거 같아요
여기서 배설하고 현실에서는 멋진 삶을 살고 계시는
약간 그런 분이신 거 같은데
뭐가 현실인지 모르겠어요 그분에게는
인터넷상의 현실일 수도 있어요
알겠습니다 어떤 게 현실인지 모르겠으나
일단은 이제 무려 저희가 준비한 서점 질문은 여기서 이제 끝내도록 하고
제가 이제 댓글을 보면서 질문을 좀 드릴게요.
여기서 이제 스킵하고 싶다는 건 그냥 스킵하시면 됩니다.
근데 제가 보기에는 조금 궁금한 거를 이제 질문을 이제 좀 하고 싶은데
약간 국장틱한 질문이 좀 많은 것 같아요.
첫 번째 질문이 좀 많은 것 같아요.
첫 번째 질문이 요즘 주식에는 카카오 매타지 않습니까?
이제 카이아
이제 지금도 카카오와
관련이 있는가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을
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아 있다고 우겨야죠.
아 있다고 우겨야죠.
없어도 있다고 우겨야죠. 사실 내러야죠 없어도 있다고 우겨야죠
사실 내러티브나
이런 거 이미지는 만들기 나름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좋지 않은 소식이 나오면
관련 없다고 하고 좋은 소식이 있으면
관련 있다고 그래야 그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지금
워너스테이블 메타가 유행이잖아요
그러면 일단 카카오랑
카카오페이 전부 다
카이아의 벨리데이터 거버넌스 카카오랑 카카오페이 전부 다 카이아의
벨리데이터, 거버넌스 카운술 멤버이기 때문에
연관이 있고
무려 성도 카씨로 같은
혈통입니다. 카씨.
연관이 무조건 있습니다.
이렇게 마치겠습니다.
오케이. 알겠습니다.
약간 무슨 느낌인지 알 것 같아요. 제 친구
중에도 윤씨가 있어요. 윤씨가.
근데 이제 전 정권에서는 같은 지만 사람이다. 이렇게 하더니 불미스러운 사건이 터지지 말자.
호적을 뒤져보니 파가 다르더라. 뭐 약간 이러면서 갑자기 이제 해명을 하는 그런 모습을 본 적도 있습니다.
실제로 저희 대학교 동문이기 때문에 이제는 대통령의 모교 출신 동창이다 라면서 이제 또 활동을 시작을 하고 계신 분이 있는데
그런 느낌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제 이와 연관된 질문을 해보도록 하자면
이 워너스테이블코인이 이것도 사실 저는 약간 어떤 느낌이냐면은 한국에서는 별로 이게 되겠어? 약간 이런 느낌인데
해외에서는 이제 KRW 스테이블 코인이 슈퍼 브리띵 이러면서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게 만약에 진짜로 실행이 된다면
이 시행사라고 해야 되나? 어떻게 보면 이 KRW 워너 스테이블 코인이 유통되는 핵심지로서
카이아가 될 가능성이 있는가? 진짜로 있는 건가?
에 대해서 질문을 하고 싶습니다.
사실 워너스텝이 진짜로 시행되기까지
저는 시간이 좀 오래 걸릴 거라고 보고 있고
그 전에 이제 온갖 재료들이
묻은 걸로 인해서
지금 완전 초기니까 원래 초기에는
거품도 일고 하잖아요. 그런 단계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워너스텝을 만들든 간에
카이아에 올라올 가능성은 저는 높다고
보고 있고 근데 문제는
사실 카이아가 직접
워너스텝을 내는 건 아니기 때문에
요즘에 또 레이어즈로나 워몰 엔티티로
해가지고 브릿지 기본이잖아요.
테더도 여러 체인에 있듯이
워너스텝을 어디서 만들든
카이아에 올라올 가능성이 없진 않다
그리고 메인넷 써본 건 아시겠지만
카이아 진짜 편하거든요 빠르고
제가 또 카이아를 좋아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그거예요
모든 메인넷 폴리곤이나 다 써보면
카이아만큼 쾌적하고 빠르고 편하고
깔끔한 체인이 없는데
이 좋은 체인이 강치되고 있는 그런 느낌
그렇기 때문에 워낙 스테이블이
실제로 어떻게 활용될지는 모르죠
폐쇄형 메인넷이면 활용 안될 수도 있지만
만약에 다른 메인넷에도 올라온다
그러면 당연히 카야에도
단독은 아니더라도
같이 올라올
확률이 매우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거 자체가 호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매우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거 자체가 또 호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또 이제 낭만과 의리의 나라이기 때문에
KRW 스테이블 코인이 반드시 카이아에 온보딩 되기를 바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핫한 주제를 카이아와 억지로 엮어보자면
카이아가 최근 카이토 야퍼 리더보드를 열었습니다.
시즌2까지 지금 열었죠?
지금 이거 홀더 입장에서 이 물량 아깝다? 안 아깝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시즌1은 아까웠고 시즌2는 안 아깝습니다.
아 이게 때가 안 맞았다.
네, 결국에는 얼마를 쓰느냐
또 뭐 중요한 문제겠지만 사실 뭐 엄청 큰 돈이 아닌 이상 그냥 그 당시 분위기 그리고 갖고 올 효과를 생각했을 때
그 지금 타이밍에서는 너무 좋은 것 같다. 음 오케이 오케이. 개인으로서 이 카이토 야픽 메타는 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카이토 야핑 메타요? 저는 어려운 것 같은데
또 다른 분들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는 장이니까
특히 시드가 작으신 분들이
좀 퀀텀 점프를 하거나
종잣돈을 마련하기에 좋은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저한테는 너무 어려워
부지런해야 되는데 게을러가지고
나는 돈 많아서 안 하겠다
오케이 알겠습니다
살 필요가 없다.
오케이.
지금 코같은 채팅방도 보고 있는데
아까 제가 쾌적하다고 얘기하니까
안 써서 쾌적하다고 하시는데 그게 아니거든요.
이게 진짜 써버려요.
트랜재션이 아무리 몰려도 쾌적해요.
그냥 속도가 다르고.
채팅방 뭔 얘기하고
예쁘게 봐주십시오
제가 김문수 뽑았다는
개설이 있어가지고
그거 비밀 아니었어요?
비밀투표인데
프라이버시를 지켜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혹시 댓글 중에 흥미로운
그런 댓글이
있나요? 답변을 하고 싶다거나
쇼태명설 쇼태� 하고 싶다거나? 쇼태명설
쇼태명하라는 것 같은데
쇼태명?
쇼을 주셨어요?
아니요 어떤 분이
제가 카이아 스샤를 올릴 때
차트를 올릴 때마다 고점이고
이게 올리면서
제가 쇼트를 쳐서 돈을 복사하고 있는 것 같다
제가 채널을 그렇게 이용하고 있다?
그래서 돈을 계속 고점일 때� 제가 채널을 그렇게 이용하고 있다? 그래서 돈을 계속
고점일 때마다 채널을
올리면서 소시쳐서 돈을 복사하고 있다.
이런 식으로 어떤 분이 다른
카톡방에 말씀하셨더라고요.
그거 해명하라고 지금 드립치고
계신 것 같아요.
과연 해명일까요?
대답 드리면
제가 한번 보여드리고 싶네요.
제 카이아 매매 기록을
숏을 찾아볼 수가 없을 거예요.
저도 보고 싶습니다.
카이아의 배정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오랜만에 온체인 추적을
하고 싶은 욕심도 생기고
또 이게 또
야한 냄새가 나는 뉴비의 댓글이 달려있어서
한번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무려 카이아 단일 예치 어디가 제일 좋나요? 라는
정말로 카이아를 들고 있는 듯한 사람의 질문이 있는데
이제 카이아의 고수로서 어디로 추천해 주시나요?
사실 저는 단일 예치를 안하고 있어요.
저는 다르게 활용을 하고 있어서
저는 왜냐면 저는 그냥 바이낸스
크로스마진에 놓고 테더 빌려서
타이밍하고 있거든요.
저는 다르게
활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결국에는 돈 벌려고 하는 건데
단일 예치하면 이자가 지금
낮으면 5% 많으면 한 10% 정도
나오나 스테이킹 이율이
근데 이제 그 이상 이율을 뽑을 수 있으면 다른 방법으로 써도 되니까
저는 그래서 다르게 하고 있는데
여기 아마 레어 파이낸스 쪽 홀더분들도 들어와 계실 테니까
모험 답안을 드리면 레어 파이낸스에 예치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버그라는 분께서도 활발히 트위터 활동하시면서
요즘 제일 커뮤니티 많이 하시면서 하기 때문에 레어 파이낸스 괜찮 좋을 것 같습니다. 버그라는 분께서도 활발히 트위터 활동 하시면서
요즘 제일 커뮤니티 많이 하시면서 하기 때문에
레어 파이낸스 괜찮은 것 같아요.
카카오톡 커뮤니티도 잘 돼 있고.
가끔씩 이렇게 카이아 지금 에코 시스템 보면서
이런 게 있구나 라고 했는데
그 디앱이군요.
오케이 알겠습니다.
혹시 그러면은 아까는 제가 너무 이제 뭐 워너킬 프로젝트 이렇게 물어봤으니까
반대로 진짜 얘네들 이거 사실 카이아에서 태어나서 이 정도인데 진짜 절대 월클입니다.
이 친구들은 정말 잘 됐습니다 생각하는 디앱이나 롱 빌더들이 혹시 있나요? 카이아예요?
다음 질문 넘어갈게요.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아직 없다.
하지만 아직 없기 때문에 곧 생길 수 있다는 희망을 품을 수 있는 게
카이아의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럭키비키 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카이아는 이제 어떻게 굴리냐에 대해서 카이아 대고수의 말은
저도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저도 요즘에
제 피드를 보면 아시겠지만 BTC 코인 M으로 지금 이제 나름 뜨거운 승부를 하고 있는데
BTC 파이를 제가 굴리다가 이유리 맛이 없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이제 결국에는 저도 요즘에 BTC담보로
스테이블 코인을 빌려가지고 그걸로 파밍을 하면서
더 나은 이유를 찾아 헤매고 있는데
또 이제 그들에게는, 아저씨들에게는
이제 또 카이아가 비트코인이자
이제 솔라나이지 않겠습니까?
또 하이퍼 리퀴드이자 이제 솔라나이지 않겠습니까? 또 하이퍼리퀴드이자.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대출을 해서 활용하는 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거 약간 이 수치를 통해서 카이아에 대한 신뢰를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카이야를 담보로 레이셔 몇 퍼센트 비율로 잡고 태도를 불리십니까?
어 그... 그때그때 달라요.
카이아 가격에 따라서.
카이아가 이제 얼마 전에
0.1호와 이럴 때는
여기서 절반 더 빠지겠어
하고 그냥 최대한 빌리면
이제 그 마진 레벨 2로 맞춰지거든요.
그게 담보가 몇인지는 모르겠네요.
제가 모르겠네요. 제가 계산을 잘 안해가지고.
그때는 타이트하게 하는데
이제 조금 올라가면 올라갔으면
제가 근데 또 카이아만 거기 넣고 있는 게 아니에요.
물려있는 모든 코인 다 넣고 있거든요.
앱토스랑 세이랑 레이어 제로 다 넣고 있어서
보통 한 마진 레벨 3 정도로 맞추고 있습니다.
그러면 몇 프로였려나?
한 30% 정도 되려나? 그럴 것 같아요.
잘 피해가시는군요.
알겠습니다.
이 정도면
이제 지금 댓글 달린 것들에서
거의 다 답변이 된 것 같아요.
혹시 또 답변하고 싶은
댓글이 있다면
집어서 말씀 주시고요.
없다면 자유발언을
한번 열고 없으면 이대로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그 뭐냐
스테이킹 거기에 제가 추가 답변
레어 파이낸스 얘기했는데
여기에 스웝스캐너도
추가하겠습니다. 이게 왜냐하면
스웝스캐너
홀더분들도 계시고 또 스웝스캐너에
물려있는 홀더분들도 계시고
좋아하는 분들도 여기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같이 한 번씩 언급해주는 게
제 신상이 좋을 것 같아요.
이거 마치 약간 지역구 신경 쓰는 대선 후보의 발언 같은 그런 느낌이네요.
해석하자면 리아트 스왑스패너는 깜빡 잊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해석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알겠습니다. 입장 정리 잘했고요.
마지막으로 야심한 시각이기 때문에
자유발언을 한번 1분 동안 받아보고
없으면 또 빠르게 마무리를 짓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혹시나 나 지금 마이크 지고
한번 클레이튼, 현 카이아에 대해서 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하면
제가 열린 마음으로 또 형님도 있다고 하면은 제가 열린 마음으로
또 형님도 억지로 열린 마음으로 들을 준비가 돼 있는데
혹시 있으신 분 없다면은
제가 지금 카톡방을 하나 새로 만들어야 돼요.
왜냐하면 이거 커피 200개 써야 돼가지고
그동안 잠시 좀 자리를 비우고 있을 테니까
요청이 있으시면 제가 나중에 와서 받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 1분만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형님 혹시 밖에 계세요?
아니요 집에 있어요
뭔가 우리가
관객사관같이 약간 치지직거리는 소리가 들려가지고
컨디는 막힐 정도
집이 좀 열악한 곳에 있어가지고
천막치고 지내가지고 그런 것 같아요
요즘 두 배나 올리셨는데 평수를 늘려도 되지 않을까요?
아직 못 팔아가지고
알겠습니다 요즘 두 배나 올리셨는데 평수를 늘려도 되지 않을까요? 아직 못 팔아가지고
알겠습니다
오케이 오케이
그럼 제가 잠시만요
방을 거의 다 만들었습니다
자 요청이 들어온 게 있나?
역시 없습니다
사실 저희 세대들은
옛날부터 유서 깊은 궁금한 거 있는 사람 하면 절대 대답을 하지 않는 그런 세대들이기 때문에 없을 줄 알고 있었습니다. 오늘 야차를 기념 합법방 젠티형님이 100개
제가 또 100개
200잔 스타벅스로
준비를 했습니다.
이거 잠시만요.
링크는 아까 채널에 올리신거죠?
네 잠시만요.
그러면 제가
아직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젠티형님 방에도 있어야 되기 때문에
비번이 두개에요. 비번이 갠데 하나하나 방이 다 달라가지고
저도 지금.. 아 방이 두 개에요?
저도 헷갈려서 지금 정리해서 올리면 올렸다고 얘기를 바로 하시고 형님도 포워딩을 해가시면
근데 또 카이아 방인데 이것도 카이아 우대로 형님 방에서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약간 그런 생각도 좀...
아니요, 편한대로 해주세요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잠시만요
참여파...
말하면서 할 뻔했네
아, 아니다. 이거 음성으로 말해야 효과가 있군요 음성으로 말해야 의의가 있네요
비밀번호요? 네 네 네 링크만 올리고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제가 형님들 텔레방에서 오신 분들
제 공지방에 1번 방과 2번 방을 올려놨습니다
각각 다 비번이 달라요
형님 올렸습니다 포워딩 부탁드립니다
올리셨나요? 잠시만요 네 올렸습니다. 포워딩 부탁드립니다 올리셨나요? 네 올렸습니다
포워딩 하시면 말씀 주시기 바랍니다
네 포워딩 했습니다
알겠습니다
비밀번호가 다릅니다
카이아가 지금 현재
275원이잖아요
오늘의 날짜처럼
625원이 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1번방
비번은 625KRW
소문자인가요?
네 소문자입니다
그리고 2번 방은 소문자로
KRW 625입니다
그리고 KRW 625로
각 방 두 개 다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지금 사람들 들어오고 있고요 잘 전달된 것 같습니다
자 이제 좀 있으면 다 찰 것 같으니까 이제 마무리 멘트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형님 오늘 AMA 어떠셨나요?
아 너무 재밌었고요. 준비 안 했는데
어떻게 잘 끝난 것 같습니다.
잘 리드해 주셔가지고
음성 오디오 비지 않게 너무 잘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도 카이아 사랑하시죠?
넘어갈게요.
카이아 어이없이 봐주세요.
이게 또 그 쌤 서상민 의장님이라고 보통 표현을 하나요?
한국에서는 의장님 막 이렇게 표현하던데?
네네네.
그냥 아무거나 불러도 될 것 같아요.
의장님. 체험의 이사장 뭐.
서상민 의장님이 또 야망이 있으신 분인데
그 야망을 꼭 카이아에서 실현을 하면서
많은 다른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또 밤 12시까지 함께 있어준 무려 400명이나 들었습니다
왠지는 모르겠지만
400명이나 들어주신 이 AMA 모두 수고하셨고요
100명 다 찾기 때문에 200명 다 찾기 때문에 스페이스 종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Thank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