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요ご視聴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자 지금 저희가 네 지금 AMA를 좀 준비를 하기 위해서 조금 일찍 켰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시고요. 저희 오늘 저녁 8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을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Спасибо. 자 공지까지 작성을 했고요 지금 들어오신 분들 계속해서 들어와 주시고 계신데
제가 사실은 이번이 트위터에서 두 번째 AMA입니다.
그래서 그동안은 사이드킥에서 많은 분들과 소통을 했었고 또 라이브 방송을 진행을 했었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가 생겨가지고 여러분들과 함께 오버테이크 4회차 AMA를 호스트하게 되었고요.
이게 참 스페이스에서 또 AMA를 진행을 하게 되면 또 여러분들과 채팅을 하고 이렇게 소통을 좀 더 하지 못해서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긴 합니다만
오늘 또 핵심적인 부분들만 질문을 조금 준비를 해가지고 던져볼 거니까요.
사실 제가 지금 조금 전에 한 10분 전, 5분 전�스트들 그리고 나머지 진행하시는 코같은 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마 시간 맞춰서 들어오실 것으로 예상이 되고요.
혹시라도 여러분들 비밀 코드 관련해가지고 어디에 작성하느냐 이렇게 질문 남겨주시는 분도 계신데요.
제가 올려드렸던 오버테이크 AMA 공지를 보시면요.
그 밑에 AMA 참여 보상 신청할 수 있는 구글 폼을 제가 올려드렸습니다.
그래서 그 구글 폼에다가 작성을 해주시면 된다는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어제 저녁에 2시간 반 정도를 라이브 방송을 진행을 하다 보니까
목이 살짝 같지만 마침내 이제 제가 지금 마침 코가투님이 참석을 좀 해주신 것 같습니다
비트가 내려가지고 잠시 정신을 잃었다가 부여잡고 돌아왔습니다
잘 들립니다. 약간 실시간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잠시만요 이거 제가 마이크를 안 켰네요 잠시만요
네 오늘 코가투님과 함께 이렇게 AMA를 진행을 할 수 있게 되어 가지고 너무나도 기쁘네요 진짜
네 저도 이런 식으로 하는 건 처음인 것 같은데 혹시 제 목소리가 잘 들리시나요?
네 아마 다들 잘 들리시면 하트 한 번씩 눌러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아까는 조금 렉이라고 해야 되나? 시간차가 있었던 것 같은데 이제는 잘 들리는 것 같습니다
제가 또 국내 탑 KOL인 코가투님과 함께 AMA를 할 수 있게 된 것
그리고 오버테이크 AMA 시리즈 마지막에 등판을 할 수 있는 것 자체가 굉장히 기쁜 일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저희가 어쨌든 번갈아 가면서 또 질문을 드려야 하잖아요 그쵸?
네 맞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오늘 참석하시는 이제 SH님께서 지금 두 번째 등판으로 제가 알고 계세요.
듣기로는 두 번째 불개미와의 AMA가 상당히 매운 맛이어가지고
오늘은 어떤 맛일까라고 궁금해하면서 참여를 하신다고 합니다.
저희는 오늘 좀 편안하게 보내드릴 수 있도록 편안하게 진행을 해보려고 합니다.
편안하게 뜨게 해주겠다 이런 말로 들릴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제가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AMA의 � 주제가 뭔지 알 수 있을까요? 네, 오늘 주제 제가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AMA의 타이틀이 바로 Why Overtake Can't Take Specialty? 라는 주제인데요.
뭔가 라임이 좀 상당히 인상적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버테이크가 점유한 특이한 시장성이라든지
아니면 단순히 마켓플레이스뿐만 아니라 게임 디앱들에 오프인 되는 점
이번 AMA 시간을 통해서 한번 체크를 해보려고 합니다
알겠습니다 또 제 개인적으로는 좀 흥미로운 점
KOL들마다 오버테이크 AMA에 배너가 있었어요.
에피소드4가 Take Off Soon이라고 해서
그리고 Take TG전 출사표라고 되어 있기 때문에
또 재밌는 내용들이 많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쨌든 오버테이크의 CEO이자 우리가 대장님이라고 불리는 SH님께서 와주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특별한 질문, 저희가 준비한 질문들과 함께 AMA를 시작을 해보려고 하는데요.
아마 SH님을 처음 뵙는 분도 계실 것 같습니다. 저도 그렇고요.
그래서 간단하게 인사 말이라든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먼저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AMA를 제가 이번주에 두번째 하는건데
매번 할 때마다 좀씩 상당히 긴장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오버테이크 대표 맡고 있는 SH 한국 이름으로는 오승환이라고 하고요.
팀에서 대표 역할을 맡은지는 한 2년 정도 되었고
일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기범님을 제가 일을 하다가 우연히 만나게 돼서
같이 게임 에셋 마켓플레이스, 이전에는 게임 웹3, 게임 퍼블리싱
이런 영역들에 대해서 같이 공감대가 형성이 되어서
오늘 AMA도 질문 주시는 내용들 성실하게 답변 드리고
커뮤니티 분들께 좋은 정보들을 전달 드릴 수 있도록 잘 해보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또 짧고 굵게 소개를 해주셨습니다.
이번 AMA 같은 경우에는 100% 한국어로 진행되는 AMA인 만큼
또 영어 울렁증이 있으신 분들도 부담 없이 들으실 수 있다는 걸 말씀을 드리고요.
이제 본격적으로 저희가 질문을 던져 볼 건데 울렁증이 있으신 분들도 부담 없이 들으실 수 있다는 거 말씀을 좀 드리고요.
이제 본격적으로 저희가 질문을 던져볼 건데 오늘은 제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지난번에 불개미님과의 AMA 때 매운맛을 경험을 하셨기 때문에
순한 맛으로 조금 형식적으로 순한 맛으로 하고
그래서 그 부분은 참고를 좀 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많은 커뮤니티 인원들이 그거에 대해서 좀 기대를 하고 있는데요.
마지막 이 오버테이크 토큰인 테이크의 유틸리티 그리고 강점에 대해서 좀 언급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제가 앞서 AMA에서 테이크 토큰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설명을 드렸고
어제 AMA를 진행한 앨리스 님도 설명을 상세히 드린 것으로 알고 있어서
오늘은 토큰 유틸리티를 오버테이크 생태계 참여자 유형별로 좀 나눠가지고 설명을 한번 드려보겠습니다.
일단은 저희 플랫폼 혹은 오버테이크 생태계 참여자들은 크게 한 세 가지 정도로 좀 나눠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일단 첫 번째는 토큰의 홀더 혹은 스테이커로 볼 수 있을 것 같고
두 번째는 저희 마켓플레이스에서 거래에 열심히 참여하시는 거래 참여자, 세 번째는 생태계 에반젤리스트로 활동하는 일종의 저희 홍보대사 이렇게 세 가지 유형으로 좀 나눠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플랫폼의 성장의 조각을 함께 가져가게 되시는 분들이고요. 앞서 AMA에서도 말씀드렸듯이
대부분이 지속적으로 토큰 바이백에 사용되게 됩니다.
이렇게 토큰의 바이백으로 저희 매출이 사용이 되기 때문에
플랫폼이 성장할수록 바이백 규모도 점점 커지고
그 다음에 특히 스테이킹을 하는 홀더는 스테이킹 보상으로 보유 지분이 늘어나는 동시에
플랫폼의 지속적인 바이백이 토큰 밸류를 또 끌어올리기 때문에
어떤 이중 성장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단 저희가 아마 튀지 날 혹은 뭐 그 다음날 정도 아마 튀지 날 동시에 플랫폼 내에서 스테이킹 기능이 이제 출시가 될 거고
스테이커 분들을 위한 별도 보상도 지금 예정이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두 번째로는 거래 참여자에 해당이 되고 기본적으로 저희가 결제 통화로 사용하고 있는 토큰은
서클의 USDC이고 아마 최근에 저희가 그 서클 얼라이언스 프로그램에도 참여를 했는데 그 공지를 보신 분들은 알고 계실 거예요.
그래서 이 서클의 USDC를 기본적인 결제 통화로 사용을 하지만 수수료의 일부가 바이백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그리고 TG 이후에는 수수료를 테이크로 직접 결제를 하는 경우에는
죄송합니다. 지금 자꾸 전화가 들어와서 죄송합니다.
그 다음에 테이크를 셀러샵에 대한 광고라든지 판매자 인증 등 부가서비스 결제에도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에반젤리스트 분들이 있고요.
이분들은 지금 저희가 카이토에서 야핑 캠페인을 진행하는 것처럼 플랫폼을 열심히 알려주시는 분들에 해당하는데 예를 들어서 나는 게임을 안 하지만 게임하는 친구를 플랫폼으로 데려와서 저희 플랫폼에서 거래가 되게끔 만들어주신다든지
이런 분들 대상으로 별도의 리워드들을 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또 강점을 여쭤보셔서 대답을 준비를 해봤는데
프로븐 비즈니스 모델, 이미 성공한 비즈니스 모델을
저희는 이미 검증된 거래 구조와 유저 베이스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토큰 상장 이후에 즉시 좀 거래 볼륨을 만들어낼 수 있는
그런 준비가 되어 있다는 점을 저희 팀의 강점으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답변 구체적으로 또 얘기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단 특이한 게 어쨌든 오버테이크라는 플랫폼에서 거래가 발생하게 되면 실 매출로 연결이 되고 그것이 또 테이크 토큰의 바이백으로 연결이 된다라고 얘기를 해주셨고
어쨌든 오버테이크가 웹3 기반의 어떤 거래 마켓플레이스를 운영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또 그런 쪽에서 성공된 모델을 기반으로 운영을 하고자 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준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제 저희가 이제 제가 먼저 질문을 던지고 중간에 또 코가투님께서 질문을 번갈아가면서
오늘은 어떠세요? 또 불개미와 달리 친절한 저희 둘이 있는데 긴장이 좀 덜 되시나요?
아 그래요? 제가 조금 더 긴장을 좀 드려도 될까요?
아 예. 질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바이백이라는 메커니즘이 있다고 제가 알고 있는데
그리고 또 성공에 대한 결실이 토큰 가치에 반영이 되게 하기 위해서
많이 쓰는 수단이 바이백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저는 그래도 투자를 하는 입장에서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게 또 보니까 바이백 같은 경우에도��려고 하는 방식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오버테이크 같은 경우에는 이런 바이백 메커니즘에 있어서 타임라인을 어떻게 잡고 있는지도 궁금한데 이게 예정된 질문은 아니었거든요.
근데 그냥 한번 물어보고 싶어서 질문을 던져도 되는지
일단 하이퍼리퀴드 같은 경우에는 뭐 그 fdb 도 굉장히 높고 발생하는 매출도 굉장히 높아서
바이백 규모도 상당한데 그 그렇게 지속적으로 뭔가 바이백을 그 일별로 혹은 뭐 시장 평균가로 이렇게 계속 자동적으로 긁어가지고 바이백을 하는 프로젝트들의 경우에는 앞서 말씀드린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하이퍼리퀴드와 같이 규모가 어느 정도 크고
시장에 이미 주목을 받고 있는 프로젝트들은 이렇게 해도 효과를 100% 낼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저희 프로젝트와 같이 이름이 상대적으로 좀 덜 알려져 있고
규모의 경제를 아직 이루지 못한 경우에는 전략적으로 특정 타이밍에 맞춰서 바이백을 전략적으로 수행을 하는 방식이 조금 더 유용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 이유는 예를 들어서 특정 마케팅 캠페인이 예정이 되어 있다든지
아니면 특정 파트너십 어나운스먼트가 예정이 되어 있다든지
이런 시점들과 좀 얼라인을 시켜서 바이백을 진행을 하면
가격적인 면에서도 좀 더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을 주신 것에 대해서 좀 짧게 답변을 드리면
저희는 BNB와 같이 어떤 시기별로 바이백을 하는 구조를 띌 것 같은데
아니면 특정 저희가 전략적으로 지금 타이밍이 좋다고 생각하는 시점에 진행을 할지
이거는 법적 어떤 문제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피하는 방식으로 진행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네, 이해됐습니다. 사실은 이제 돌발 질문인데도
그래서 사실 저도 오버테이크를 오래전부터 지켜봤고
또 2년 전에 합류를 하신 것도 제가 알고 있어요.
그래서 사실 오버테이크가 정말 많은 활동을 해온 것도
제가 알고 있는데 이러한 커뮤니티에게도 TGE의 테이크가 정말 많은 활동을 해온 것도 제가 알고 있는데
이러한 커뮤니티에게도 TGE의 테이크가 분배가 되는지
그리고 또 어떤 비율로 분배가 될 예정인지도 좀 궁금합니다.
일단 당연히 커뮤니티의 에어드랍이 예정이 되어 있고요.
일단은 저는 크게 세 가지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구분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첫 번째로는 기존 오버테이크 플랫폼에서 활동하신 분들,
그리고 당연히 가장 많은 할당이 이쪽에 배정이 될 예정이고요.
플랫폼 내에서 저희 예전 플랫폼인 오버테이크.월드에서
게임을 열심히 하셨던 분들, 아니면 플랫폼 내에서 제공하는 POP를 열심히 획득하신 분들,
혹은 AP를 많이 확보하신 분들을 대상으로 에어드랍이 진행될 예정이고요.
두 번째로는 최근에 진행한 카이토 캠페인 참여자분들이 두 번째로 해당이 됩니다.
이번 카이토 야핑 캠페인을 통해 활동하신 분들이고, 이미 공개된 내용이지만 여기도 좀 의미 있는 물량이 배정될 예정입니다.
세 번째로는 이거는 잘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
그래서 이쪽을 통해서 그쪽 유저들, 예를 들면 칼브 유저들에게도 에어드락 분배되는 것들이 좀 있어서
규모가 카이토 수준과 거의 비슷하거나 조금 적은 정도의 물량이 배정될 예정입니다.
저희가 꽤 오랫동안 빌딩을 해왔기 때문에 스냅샷 기준이랑 로직이 상당히 복잡한데요.
지금도 여전히 작업 중이고 저희 지금 사무실 5층에서 열심히 개발을 하고 있는데
아마 다음 주 초쯤이면 수량이랑 세부 내용들이 확정이 되고
다음 주 중에 관련 내용들 공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 주십시오. 코미소녀님.
네, 정말 중요한 질문들에 대한 답변이 좀 이어진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또 TGE 관련해서 토큰을 어느 정도 할당 받을 수 있을지에 대한 내용이었고요.
요즘에는 사실 특이점이 없다면 살아남을 수 없는 그런 시대잖아요.
오버테이크가 웹3 시장에서 그동안 시도되지 않았던
어떤 새로운 것들을 시도하고 있는지 일단 첫 번째로 궁금하고요.
또한 그것을 통해서 또 어떤 성과를 기대하고 있는지도
일단은 저희 생각에 엄청나게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고 생각은 안 하지만
일단 좀 다르게 하고 있는 부분을 좀 말씀드리면
기본적으로 웹3 게임 업계에서는 그동안 게임 전체를 다 온체인화하려는 시도가 계속 있어 왔고
파이럿네이션 같은 게임들이 좀 있는 것 같고요.
저희도 시도들을 좀 해봤는데 이게 오히려 허들이 되더라 라는 결론을 내렸고
저희 지금의 접근은 게임은 게임답게 유지를 하고 거래만 온체인에서 처리하자는 방향으로 틀었습니다.
그리고 이게 별거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저희는 이게 좀 발상의 전환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이 방식은 기존 웹2 게임들의 자산 마켓플레이스,
예를 들면 아이템 베이나 매니아가 가진 문제와
웹3 게임이 가진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접근의 결과로 웹2 유저도 거부감 없이 게임을 플레이하고 웹3의 장점인 투명성과 소유권을 그대로 거래 기반으로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 마켓플레이스가 초기에는 웹투 마켓플레이스랑 유사하게
게임사와 연동 없이 유저 간의 거래만 지원을 하겠지만
내년 초부터는 게임 아이템이나 계정에 2차 시장의 매출을 게임 파트너사하고 좀 나누고
그런 파트너사들을 좀 공식적으로 온보딩해서 게임이 좀 연동이 된 그런 마켓플레이스로 좀 출시를 해보려고 합니다.
중고차 시장도 미인증 딜러가 있고 K-카와 같은 인증 딜러 플랫폼들이 있는데
후자와 같은 형태로 인증된 게임 아이템 마켓플레이스
이런 것들을 좀 만들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냥 진심으로 좀 궁금한 것들을 묻고 싶어요
요즘에 웹3 프로덕트들이 여러 가지 시도를 하고 있지만
제일 목마른 거는 실질적으로 돈을 버는 프로젝트들이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고
또 기성 기업만큼 많이 돈을 벌어야 되는 것이
혹시나 이런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서 예측을 해볼 때
과연 연간 이익이 얼마 정도 발생할 거다 하는 예측 수치도
기준 약 2천억 정도 볼륨을 목표로 하고 있고
국내 최대 마켓플레이스 중 하나인 OO사의 볼륨의 한 3분의 1 정도 해당하는 수치이고요.
그런데 해외 플랫폼들의 경우에는 볼륨 곱하기 수수료율이 약 10에서 20% 정도 사이를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10% 가장 하한값인 기준으로 연간 2천억 볼륨의 매출 200억 정도를 목표로 하고 있고요.
다들 잘 아시겠지만 이 게임 아이템 계정 거래 마켓플레이스들이 아주 수익성이 좋은 사업이에요.
그래서 좀 적게는 영업이익으로 50% 많게는 한 70%까지 내는 회사들이 꽤 많이 있는데
저희도 그 정도 수준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익을 연애 100억 이상은 내자라는 게 내년도 목표이고요.
그게 당해년도 기준으로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장기적으로는 볼륨을 당연히 1조, 2조 수준으로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가 추산하는 이 시장의 사이즈가 거의 연간 50조 이상에 달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 인증된 마켓플레이스의 형태로 시장의 컨솔리데이션을 이뤄내서
저희가 가장 큰 수조원의 거래 볼륨을 연간 처리하는
마켓플레이스를 만드는 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계속 추가 질문해서 죄송한데 한 개만 더 해도 될까요?
그래서 이제 좀 중요한 점은 결국에는 저는 비즈니스 아이디어 너무 좋고
그러면 실제로 오버테이크가 많은 인기 있는 게임들
말씀하시는 볼륨들이 나올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런 백그라운드가 잘 갖춰져 있는 회사인가를 파운더분의 입을 통해서 또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우선은 저희가 올해 4분기에 출시할 프로덕트들이 다 나와야 제 생각에는 자신 있게 게임사들을 찾아가서 영업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네 번째 질문에서 좀 상세히 답변 드릴 내용들인데
저희가 앞으로 출시할 테이크 카드라든지 테이크 샵 이런 것들이 잘 구성이 되면
연말부터 아마 저희 비즈니스팀이 엄청 바쁘게 뛰어다니면서
그 다음에 저희가 아시다시피 수위팀이랑 굉장히 긴밀한 협업관계를 유지하고 있는데 최근에도 관련된 내용으로 저희가 도움 요청도 했고
아무래도 수위팀이 게임에 굉장히 진심이다 보니까
아마 게임스컴이 지금 곧 이번 달 중순쯤 진행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수위 팀이 사실 저희를 게임스컴에 좀 같이 가자 이런 얘기도 했는데
다음번에 불러주면 같이 가서 영업하겠다 이렇게 대답을 했거든요.
그런 식으로 저희 안에서 준비할 수 있는 프로덕트들을 잘 준비하고
수위가 갖고 있는 게임사 네트워크 등을 활용해
영업활동에 전념할 계획입니다. 올해 연말부터요.
네 감사합니다. 그럼 이제 드디어 공식 질문으로 넘어갈 텐데
아직 공개되지 않은 오버테이크와 관련된 흥미로운 소식, 이바닥 말로는 알파라고 하잖아요.
그런 알파와 관련된 소식을 좀 공유해주시면 좋겠어요. 특히
있는데요. 이게 또 카드라고 하니까 갑자기 뭔 카드냐
일단 게임 아이템이나 계정을 판매하는 셀러들이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가 준비 중인 테이크 샵
이게 셀러 전용 커스터마이즈 기능이 포함된 샵인데
그래서 이를 통해 셀러가 더 쉽게 더 많이 판매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입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로 이분들이 불편해하는 게 사실 정산의 불편함입니다.
특히 해외 플랫폼들은 당일 정산이 거의 안 되고요.
그 다음에 정산 수수료도 많게는 4%에서 5% 정도까지
그러니까 내가 만원을 팔았으면 정산사에 500원을 뜯기는 상황인데
이 문제를 저희는 해결하기 위해서 저희 플랫폼의 USDC 탑업이 가능한
셀러가 아이템을 판매하면 그 금액이 즉시 카드에 충전이 되고 마트에서 그 카드로 바로 쌀을 구매할 수 있는 그래서 진정한 쌀 먹을 가능하도록 저희가 좀 구성을 해볼 생각입니다. 이게 목표이고요. 이 프로덕트는 올해 4분기 런칭을 목표로 하고 있고 이미 기획이 좀 많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아마 올해 KBW와 토큰 2049 기간 동안에
뭔가를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방금 전에 셀러 중심으로 흥미로운 프로덕트 관련해서 이야기를 좀 해주신 것 같습니다.
근데 이번에도 제가 개인적으로 또 한 가지 질문을 드리고 싶은 부분은 유저 입장에서도 좀 여쭤보고 싶은데요. 이 오버테이크가 웹2 아이템 거래 기반 실매출 모델을 내세우고 있는데
기존에 아이템베이라든지 스팀 마켓, NFT 마켓 대비해서
유저가 굳이 오버테이크를 선택할 그런 차별점이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일단은 저희 생각에 플랫폼 입장에서 가장 온보딩을 먼저 해야 되는 유저는 셀러들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셀러 먼저 말씀드리고 그 다음 바이어를 말씀드려보겠습니다.
기존 웹툴 플랫폼, 글로벌 플랫폼 기준 셀러들이 플랫폼과 중간 페이먼트 사이에 뜯기는 수수료가 합쳐서 거의 20% 25%에 달하고 있고요.
예를 들어서 OO 글로벌 플랫폼 같은 경우에는 거래 수수료로만 거의 17% 정도를 셀러한테 수취를 하고
셀러가 또 정산할 때 4.5%를 뜯기니까 거의 22% 정도가 수수료로 지출이 되게 되는 상황인데 저희 플랫폼에서는 거래 수수료 10%
정산을 USDC로 해주기 때문에 사실상 수수료가 없다시피 하고
어떤 피아 통화로 환전을 할 수가 있으니까요.
두 번째로는 셀러들도 지속적으로 저희 플랫폼을 통해서 리워드를 토큰으로 받아가게 되기 때문에
실질 수수료율은 아까 말씀드린 것보다 훨씬 더 낮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바이어의 경우에는 저희가 토큰 상장 이후에 일반 크레딧 카드로 구매할 수 있는 기능을 붙일 건데
일반 바이어들 같은 경우에는 저희 플랫폼을 이용하는 게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기존 웹투 플랫폼들하고 경쟁해서
유저들을 데려오는 것은 그냥 같은 동일선상에서
경쟁을 하고 있다고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어쨌든 저희가 생각하는 가장 핵심은 셀러드로 온보딩하는 거고
셀러들은 현재 정산 및 거래 수수료 관점에서 페인 포인트를 갖고 있다.
오버테이크는 그것보다 훨씬 더 낮은 수수료를 통해서 셀러드로 온보딩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조금 더 부가적으로 말씀드리면 프로덕트적으로도 더 뛰어난 기능들을 당연히 제공을 해야 되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렸던 셀�투에서의 어떤 경험을 제공해 주겠다라는 이야기를 좀 해 주신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본격적으로 마지막 질문을 말씀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어느덧 3분기를 지나고 있는 상황인데요.
오버테이크의 로드맵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마지막 질문인 만큼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일단 올해 남은 계획부터 조금 말씀을 드려보면
이번 달은 가장 중요한 목표가 테이크 TGE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것이고요.
그래서 어쨌든 토큰 상장 이후에 토큰 가격이 오르고 어느 정도 FDB에 잘 안착을 해서
시장의 주목을 받는 것이 저희한테도 중요하고 커뮤니티 분들한테도 정말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을 하고 이게 잘 안되면 저는 정말 뒤가 없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일단 이번 달에는 TGE를 잘 마무리하는 것이 저희 팀의 가장 큰 목표이고요.
TGE 이후 4분기 내에서 이루어질 일들은 조금 전 말씀드린 주요 제품들을
마켓플레이스랑 완벽하게 연동하는 게 저희 목표입니다.
이 기반이 갖춰지면 플랫폼 내 거래량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그 다음에 2026년도 1분기 이후에는 아까 말씀드렸던 인증 중고차 시장 모델처럼
게임사와 하나씩 직접 연동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을 갖고 있고
이를 위해서 게임사 전용 실시간 수익 대시보드를 준비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 플랫폼에서 벌어들인 수수료, 바이백을 얼마나 했는지
우리는 얼만큼 벌었는지 이런 것들을 다 볼 수 있는 대시보드를 공개를 할 거고
대시보드 상에는 저희가 벌어들인 수익 중 일부를
게임 타이틀별로 리저블로 표시를 해놓을 생각입니다.
게임사가 이후에라도 오버테이크에 이런 기능이 있네
우리 게임을 연동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 때
그래서 저희 비즈니스팀은 올해 연말부터 좀 바쁘게 움직이면서
게임사 온보딩을 위해 중국이면 중국, 미국이면 미국
전 세계를 다 좀 뛰어다니면서 열심히 영업활동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프로덕트들, 마켓플레이스, 테이크샵, 테이크카드 이런 것들이 비단 게임뿐만 아니라
다양한 온라인 커머스 영역에도 확대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저희는 최근에 스테이블코인이 웹3의 유일한 PMF를 찾은 어떤 유스케이스다 이런 얘기들이 많이 있는데
온라인상에서 유저반의 어떤 물건들을 거래할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가 있었고
저희는 어쨌든 이런 커머스 영역에 대한 확장 가능성이 굉장히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테이크샵을 활용한 각 웹3 프로젝트별 굿즈샵으로 확장을 한다든지 아니면 KOL이 직접 운영하는 전용샵으로 확장을 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아까 말씀드렸던 테이크샵과 관련된 다양한 버티컬들을 확대해서 저희가 만들어낸 솔루션이
다양한 영역들에 활용이 될 수 있도록 준비를 할 계획입니다.
여러 가지 것들을 준비하고 있는 오버테이크인 것 같습니다.
저는 추가 요청 하나와 추가 질문 하나가 있습니다.
추가 요청은 혹시 여러분들 손가락이 아프지 않으시다면 오늘 코인보이님 코인소녀님의 스페이스링크 라이크RT 한 번만 해주시면 더 감사할 것 같습니다.
것 같습니다 많이들 듣고 계신데 거의 400명 정도 듣고 계신 것 같은데
혹시나 괜찮으시다면 제가 감히 한번 부탁드리면 좋을 것 같고요
두번째는 이제 제가 또 여러가지 웹3 팀들을 많이 보면서 느낀 건데
아이디어 좋고 또 추진력 좋고 그리고 프로덕트 괜찮은데
갑자기 사업 그만둡니다 하면서 뚝 끊어버리는 팀들도 꽤 있었어요.
그래서 이제 회사 자체가 토큰을 출시하기 전에 갖고 있는
자본금도 상당히 투자를 했을 때 중요한 요소구나 라고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러한 것에 있어서 혹시 민감하지 않다면
얼마나 유지할 수 있는 자본금을 갖고 있는 회사다.
이런 것도 좀 얘기를 해주실 수 있으면 듣고 싶습니다.
제가 어디까지 어떻게 말씀드려야 될지가 살짝 고민이긴 한데
이미 알려져 있고 조만간 아마 투자사 어나운스먼트도 저희가 할 거고 해서
생각하시는 것보다 훨씬 더 돈을 많이 갖고 있는
어떤 회사의 백킹을 잘 받고 있는 상황이고요.
회사가 갖고 있는 자금 이슈는 전혀 없습니다.
옆에서 기범님이 숫자 5개를 손가락을 5개를 펼쳐서 보여주는데
5년 이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TGE 준비를 위해서도 자금을 지금 상당히 많이 준비를 해 놓은 상황입니다.
이렇게까지는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어쨌든 저희 가장 큰 투자사가
그 회사들이 여전히 돈을 굉장히 잘 벌고 있는 상황이고
해보자고 이렇게 시작한 프로젝트가 절대로 아니고요.
그러니까 저도 당연히 같이 하자고 이제 마음을 맞추고
저희는 지금 기존의 웹2 게이밍 애셋 마켓플레이스가 갖고 있는
웹3로 이런 것들을 좀 접목을 시켜가지고 하면
훨씬 더 좋은 비즈니스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그렇게 생각을 해서 이 사업을 진행을 하고 있고
전사에 이런 것들이 다 얼라인이 되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단기간 내에 어떤 문제가 생겨서 사업을 접거나 이럴 일은 전혀 없다고
워낙 이제 사실 어떻게 보면 웹3판이 스타트업판이라고 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사실은 생각보다 저희의 응원하는 마음과 달리
그냥 접어버린다든지 그런 일을 조금 많이 봤었어요
그래서 이런 거에 대해서도 투자자들이 고려를 해봐야 되는 요소라고 생각을 해서
손가락 5개니까 한 5조 5억 정도 있다고 제가 생각을 하고
네 저는 이제 여기까지 그만 괴롭히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정말 정말 날카로운 질문을 던져주신 코가트님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이 오버테이크가 사실 웹3 게이머들 뿐만 아니라
웹2 시장까지 흡수 가능한 구조를 갖춘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더 잘 주목을 해봐야 되고 또 실수요 기반의 매출이랑
안정적인 토크노믹스 그리고 확장성 있는 생태계로
또 향후 게임파이 핵심 플레이어로 성장할 또 그런 잠재력이 큰 프로젝트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또 이렇게 AMA 4회차에 걸쳐서 또 많은 이야기들이 나왔었고 많은 분들께서 또 AMA 리캡 이렇게 다 잘 정리를 해주셔가지고
그런 것들 참고 또 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AMA 참여 상품에 대한 안내 바로 좀 드려야 될 것 같은데요.
치킨 30마리와 커피 100잔이 더 준비가 되어 있고요.
이 AMA들에 모두 참여하셨을 경우에 스윗플레이 이거를 두 명한테 또 추첨으로 드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 관련해가지고 제가 저희 AMA 공지 하단에 보시면 구글 폼을셔서 작성을 하시면요. 마지막 항목에 코드를 적는 란이 있습니다.
비밀 코드를 적는 란이 있는데 그 비밀 코드를 지금 바로 언급을 좀 해드리려고 합니다.
자 이번 비밀 코드는요. 바로 착륙입니다. 착륙.
이륙과 이렇게 순항을 하고 나서 마무리는 또 창륙을 해야겠죠. 그래서 이번 AMA의 비밀코드는 창륙으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두 글자 적어주시고 제출까지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까 코가투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좋아요와 리트윗까지 야무지게 해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이렇게 해가지고 일단 저희가 준비한 그런 소식들은
자 일단 오늘 함께 해주신 코가투님 혹시 마무리,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있으신가요?
오늘 이제 4회차를 통해서 사실 오버테이크를 감사하게도 또 한국어로 이렇게 많이 많이 숨겨진 내용들 아니면 이제 사실은 알 수 없는 내용들 그리고 또 텍스트로 모든 것을 읽기는 사실
여기서 끝날 뿐만 아니라 또 많은 리캡 자료들과
그리고 많은 커뮤니티들이 만들어주시는 리캡 자료들과
그래서 이거를 기회가 되면 어디에 가치 있는 프로젝트에게 풀까라고 고민 고민을 하다가
수위의 게이밍 인프라의 허리가 되어주실 오버테이크에게 걸어보도록 하려고 하니까요
꼭 비밀코드 4개 잘 적어두셨다가 제가 곧 공개하는
파이널 구글 폼에 코드 다 잘 적어 주시면 제가 배송을 받아서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코인보이님, 코인소녀님의 AMA가 마지막인데
끝나고 나서도 스페이스링크 게시글, 라이크, 알티 후에
후기나 리캡 컨텐츠 등등 많이 남겨주시면 더 감사할 것 같고
다음 주가 더 박진감 넘치는 한 주가 될 것 같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또 집중을 조금 더 해보자 라고 말을 남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코아트님. 정말 사비를 태워서 이렇게 스윗플레이까지 같이 이렇게 지원을 해주신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마지막으로 SH님 혹시 마무리 발언 하시고 싶은 거 있으시면 한번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거 있으시면 한번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준비를 좀 이렇게 잘 해보려고 노력을 했는데
어떻게 좀 저희가 말씀드린 내용들이 잘 전달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이런 좋은 자리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다음 주까지 막판 스퍼트를 잘해서 꼭 좋은 성과 낼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마지막 멘트까지 남겨주셨습니다.
아무쪼록 오늘 AMA 참여해 주신 많은 분들 정말 정말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리고 많은 리캡 자료들, 그 다음에 많은 후기들 남겨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다음 주, 그 다음 이후에 또 있을 TGE까지 잘 또 순항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AMA는 여기서 마무리를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오늘 다들 들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