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님 올 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 사이드킥에 참가하시면 댓글로 소통할 수 있어요
그래서 저도 사이드킥 통해서 댓글 확인할 거니까
오늘 상장한 프로젝트 믿업 가셔가지고 반갑습니다. 오늘
관심 있으신 분들은 사이드킥을 통해서 복주머니를 얻으시고
에어드랍도 노리면서 재미있게 한국어 스페이스를 참가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성모님 오셨습니다. 성모님 마이군요. 성모님 오셨습니다.
아시다시피 이제 다른 분들도 많이 참여를 하고 계세요.
그래서 이 기회를 삼아서 모나드를 알아가시는 분들도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한국어를 통해서 모나드를 알아가는 시간이 또 깊지 않을까 싶고
또 새로운 커뮤니티 그리고 모나드를 통해서 새로운 정보를 알아가는
오늘 주제가 뭐였죠 성모님? 모나드의 생태계였나요?
네 오늘 생태계 그리고 저희 최근에 진행했던 모나드 블리츠 관련해서도 간략하게 좀 논의 나누면 좋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전에 공지 드렸듯이 그리고 아까 말했듯이
오늘은 이제 모나드의 생태계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어떤 빌더들이 등장하고 있고 또 이미 자리를 잡고 있고
또 모나드 주도하에 다크호스가 등장한 것도 있고
또 지금 제가 사이드킥에서 썸네일로 쓰고 있는 NFT 있잖아요.
제 펭고를 들고 있는 의문의 마법사 청년이 있는데 이것도 이제 모나드 생태계
프로젝트에요 그래서 간간이 어떤 프로젝트 들이 있는지 알아보고 요 또 중요한 소식 중에 하나가 모나드가 최근에 또 어떠한 프로젝트를 직접
인수를 했습니다 에 꽤 큰 프로젝트를 인수를 하면서 모나드에 대한 방향성도 엿볼 수 있고
또 어떤 계획도 갖고 있는지를 엿볼 수 있었는데요.
이거에 대해서 하나하나 천천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첫 번째 질문으로는 빼놓고 갈 수 없는
어떠한 경과가 있었고 또 어떤 프로젝트들이 있었는지
또 개인적으로 상려한 성모님의 후기도 듣고 싶은데요
저희가 개발자분들이랑 초기 창업자분들을 보셔서
모나드 블리츠 같은 경우는 한국에만 진행을 하는 게 아니라
그리고 비하베스트라는 팀이랑 같이 해서 진행을 한 대회입니다.
그래서 한 50명 정도 되는 개발자분들이 직접 참여를 해주셔서
아침 10시부터 저녁 10시까지 12시간 동안
이런 거 한번 해볼까 해서 만들어본 분들도 계십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이 많이 없으실 거라 생각했는데
저희는 아마 한두 달 간격으로 이걸 계속할 겁니다
그래서 아마 다음 달에도 똑같은 블리츠2가 진행이 될 거라서
혹시 관심 있는 분들은 들어오시면 좋을 것 같고
저희가 좀 첫 번째로 1등한 프로젝트 같은 경우에는
큰 그림판 같은 거를 해놓고 그냥 다 누구든지 와서 그림판을 그리는
그런 느낌인데 모나드리자 해서 모나리자 같이 제목을 붙인 건데
이거는 픽셀 단위로 그런 그림판을 구현을 해서
사람들이 한꺼번에 픽셀 단위로 색칠을 해서 본인들이 큰 캔버스를 가지고 몇 명이 참여하던 간에 큰
그런 그림을 그리는 하나의 소셜 캔버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는데
이게 픽셀이 총 4096개가 있습니다 근데 흥미로운 건 이게 모나드가
그래서 되게 흥미롭고 모나드가 하고자 하는 기술적인 측면도 잘 구현을 해냈다 해서
이 팀이 가장 호평을 받아서 1등을 한 팀이고요.
여기는 디파이 보험 플랫폼인데 선물 시장에서 수수료를 여기서 모아요.
그럼 모으면 시장에서 청산당한 사람들한테 일확천금의 상금을 지급하는 보험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청산이랑 스티킹을 통해서 티켓을 획득하게 되고
이 티켓을 이 티켓 풀에 예치하거나 NFT 마켓에서 거래를 할 수 있고요.
근데 이제 풀에 예치하거나 이렇게 예치하게 되면은 더 많은 티켓을 얻게 되겠죠.
이 티켓을 가진 사람한테 이제 레프를 진행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당첨이 되면은 그간 모였던�� 수수료 다 받아갈 수 있게끔 해주는 거고
여기서 얻는 그런 상금으로 그걸 좀 맨징어 할 수 있는 그런 플랫폼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정도까지 우선 소개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왕 리스크를 지고 뜨거운 승부를 할 거면
거기서 하는 게 낫겠다라는 생각도 좀 드는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모나드로라는 게 이게 어떤 DAP일까 궁금하긴 했었는데
모나드의 병렬 EBM을 통해서 빠른 처리 속도가 가능하기 때문에
모나드 메인넷에서도 볼 수 있으면 더 재밌을 것 같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한두 달 간격으로 블리치는 계속된다고 얘기를 해주셨는데
그러면 블리치가 계속된다는 것은 한국에서도 계속 블리치가 가까운 시일 내에 열린다고 이해할 수 있을까요?
다른 도시에서도 이런 식으로 이런 간격으로 열립니다.
요즘에 또 이런저런, 오늘 또 특정 프로젝트를 언급할 수는 없지만
이런저런 미드업 메타에 대한 이야기가 좀 많이 나왔어요.
많이 나왔는데 개인적으로 저는 이런 미드업을 어떻게 해야 될까 라는 생각에서
그리고 또 어떤 식으로든 이 프로젝트가 무엇을 하는 거고
나올 수 있는지에 대해서 좀 어필하는 행사들이
또 조금 더 건전한 커뮤니티를 쌓아갈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블리츠를 통해 탄생한 예비 빌더도 있겠죠.
이런 빌더들이 현재는 모나드 테스트넷을 통해서 이런 것들을 실험을 해보고
D앱을 또 전개를 해보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러면 지금 현재 생태계가 번영하기 위해서 1차 터전이 되고 있는
테스트넷은 현재 어떠한 성과를 내고 있고 KPI가 어떻게 되는지도 혹시 알 수 있을까요?
테스트넷의 우선 목적 자체를 저희가 다시 생각을 해보면
그래서 메인넷을 런칭하기 전에 최대한 다양한 상황에 빠져보고
성공적으로 메인넷이 뻗지 않고 잘 돌아갈 수 있게끔 하는 게
그리고 그런 측면에서는 아주 잘 그런 목적을 달성하고 있다고 보여지고 있고요.
저희가 특정 시점에는 12K TPS까지 찍었을 정도로
완전 스트레스 테스트도 성공적으로 패스를 했기 때문에
기술적인 측면 같은 경우에는 크게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이제 기술만 갖춰져 있다고 다 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이제는 저희가 또 이코시스템 팀에서 다양한 생태계 구축에 대해서도 많이
노력을 하고 있었는데요 그런 측면에서는 빌더들도 많이 모였고
테스트넷에 디플로이 된 프로젝트들이 한 280개 정도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런치도 전에 이렇게 250개가 넘는 프로젝트들이
이미 컨트랙을 배포한 경우는 사실상 없었거든요.
그리고 커뮤니티원들이 손님이라고 하면 손님분들도 와서 이거 한번 타봐라 하는 이런 상황이라면
그래서 저희가 진짜로 괜찮은 프로젝트들, 놀이기구들을 많이 가져다 놓고 진짜로 초기에 방문하셨던 충성 고객들
잘 모셔가지고 처음 그런 프로젝트를 경험해볼 수 있게끔 만들어드리고
그걸 떠나서 처음 놀이공원을 들어본 사람들한테도
잘 알려질 수 있게끔 하는 게 저의 역할이라서
그런 측면에서는 저희가 여러모로 다양한 KPI를
로나드 테스트넷 그리고 메인넷을 놀이공원에 비유를 해주셔서
어쨌든 이제 결국에는 이런 메인넷들이 매스 어덥션으로 가기 위해서는
특이적인 요소도 많아야겠지만 재미적인 요소도 많아야 되기 때문에
그런 표현이 맞지 않나 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현재 이 모나드라는 메인넷 놀이공원에 가장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 혹은 주목을 받고 있는 그런 d앱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번 간단하게 소개해 주시는 시간도 가지면 좋을 것 같은데 가능할까요? 네. 우선 가장 머니머니 해도 제가 볼 때 가장 많은 모나드 커뮤니티가 사용하는 프로젝트는
이게 그냥 펌펀 생각하시면 되는데 모나드에서 네이티브로 빌딩하고 있는 분들인데
애초에 이 프로젝트가 커뮤니티 분이 만드신 그런 프로젝트이다 보니까
그래서 이 AI 모델과 나랑 대화도 할 수 있고
보이스 챗도 할 수 있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내가 직접 안 해도 내 AI 클론이 하는 거니까 괜찮고
다른 사람들 입장에서는 훨씬 더 저렴한 가격에
비슷한 경험을 인터랙션을 할 수 있으니까 좋고
이런 흥미로운 프로젝트가 많이 나오면 나올수록
이제 퍼블릭으로 공개는 제가 알기로는 다음 주에 공개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AI 컴페니언이 사실 어제부터 갑자기 엄청 핫한 주제가 되었거든요.
일론 머스크 형님의 옷도 훌렁 벗어버리는 약간 좀 과감한 AI가 탄생이 되면서
AI 컴페니언이 조금 섹슈얼한 요소로 이슈가 많이 되면서 여러가지 밈도 많이 생기고 하고 있는데
모나드에서도 마침 우연찮게 섹슈얼한 AI 컴페니언 플랫폼을 준비하고 있다는게
트렌디를 확실히 잘 따라가는 빌더들이 생태계 안에 있지 않나 라고 생각을 좀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두 번째 답변에서 조금 더 다른 에코시스템을 소개를 하자면
최근에 제 커뮤니티에서 공유한 봉크 코인을 줍기 위해서
실제로 자신의 집 근처를 걸어 다니면서 이렇게 루트 박스도 모으고
여러 가지 활동을 할 수 있는 루트고라는 D앱도 있어요.
그 루트고가 사실은 모나드 생태계 D앱입니다.
그래서 아직 모나드 생태계라는 D앱이 알려지기 전부터
이렇게 루트고가 치고 나가면서 차기 고객들, 모나드 메인넷의 고객들을
이렇게 지금 베타 테스트를 준비하고 있는 그런 프로덕트들 뿐만이 아니라
이미 정식 서비스를 하면서 모나드 메인넷에 온보딩 될
이런 준비를 하고 있는 프로덕트들도 많다라고 한번 얘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저도 몰랐는데 깔고 보니까 그 앱 안에 모나드 얘기들이 좋고 많이 있고 그렇게 하길래
그래서 놀라서 이거는 한번 언급을 해야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오늘 AMA 표지로 쓴 성모님과 저랑 마주보고 있는 청년들이라고 해야 될까요?
약간 K-POP 데몬허터스의 사자보이즈처럼 생긴 청년들
청년들도 NFT로서 모나드 이코시스템의 일원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 모나드는 몬애니멀이라고 해서 처음 보는 동p 형태의 프로젝트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고
어 뭐 리얼나즈 말고도 되게 다양한 여러 프로젝트 있어요 초그스타도 있고 뭐 양말린 보시면 지금 프로그 프로필에 지금
고양이 같이 생긴 뭐 뿔 달린 그런 것도 있잖아요 그런 것도 다 이제 초그스타라는 프로젝트고
NFT 프로젝트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사람다운 푸사를 하기 위한 그런 PFP가 아닐까 싶습니다
부여되는 기준이나 아니면 민팅 일정이나 이런 것들도 있나요?
그거는 아마 메인의 일정이 구체적으로 나와야 프로젝트 측에서 발표를 할 것 같아요
이처럼 PFP나 커뮤니티 드리븐 프로젝트들도 많이 탄생하고 있다고 얘기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저도 엠베서더 되면서 이렇게 선물로 NFT 젤 버전을 하나 받아서 기분이 상당히 좋다라고 얘기를 하고 싶고
사실 자랑하고 싶어서 질문으로 끼워 넣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질문부터는 조금 주요한 질문일 것 같아요.
바로 그 스테이블 코인 프로젝트, 포탈을 인수했다.
그리고 이걸 통해서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청산지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네 우선 포탈이라는 회사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면 좋을 것 같은데
포탈은 스테이블 코인 자체를 만드는 회사는 아니고요.
정확히는 크로스보더 페이먼트 인프라 스트럭처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멕시코에 있는 사람이 나이지리아에 있는 물건을
사고 싶다거나 아니면은 조금 더 쉽게 미국에 있는 수입하는 회사
인데 모잠비크에 있는 5억어치 만큼의 원자재를 사야 되는데
예를 들어서 5억 원어치 만큼의 모잠비크 달러를
us 달러로 바꿨다고 해도 어떻게 또 보낼 것인지
뱅크 아카운트를 뚫었어도 비용도 많이 나올 거고
이런 게 되게 현실적인 문제로 되게 많이 어려움이 큰데
이 크로스보더 페이먼트를 블록체인을 도입하게 되면
스테이블 코인이라는 요소를 활용할 수 있게 되면서
그런 여러 가지 문제들이 많은 부분 해결이 되게 됩니다.
이런 인프라 스트럭처를 좀 깔아주는 회사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
되게 다양한 스테이블 코인 프로바이더들이랑도 직접적으로 일하고
그런 스테이블 코인들을 활용하는 다양한 웹3, 웹2 회사들이랑도 직접적으로 일을 해서
현실적으로 그런 회사들이 겪는 어려움들을 스테이블 코인 그리고 크로스버다 페이먼트를 통해서
해결을 하는 회사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고
저희가 이 회사를 인수하게 된 배경은 아무래도 사실
저희가 페이먼트와 스테이블 코인 자체에 대해서 되게 블리쉬한 점을
알려드리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아무래도 현실적인 유스 케이스
중에서 페이먼트보다 되게 샤프하게 나와 있는 게 많지 않기 때문에
데이 1부터 네이티브로 지원을 하기 때문에 이런 스테이블 코인과 페이먼트
관련된 유스케이스를 미국에서부터 도 잘 시작을 하고 다른 나라에서도
이런 인프라 스터럭처를 활용을 해서 유스케이스를 많이 만들어낼 수 있는
기회로 만들어보고자 인수를 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로나드 전문가이신 성모님께서 이런 포탈에 대한 인수 계기에 대해서 얘기를 해줬는데
저는 블록체인 전문가는 아니지만 블록체인 15급, 16급 공무원으로서 한번 얘기를 좀 해보자면 페이파이라는 분야가 블록체인이 갖는 기술적 회자가
기존의 솔루션에 비해서 상당히 우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아까 말씀하셨듯이 이런 다양한 국가, 굳이 제3세계가 아니더라도
여러 가지 달러를 보낼 때 혹은 외화를 보낼 때
받을 수 있는 스프레드, 일종의 수수료 개념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수수료와 그리고 또 전송한다고 해도 바로 전송되지 않고
여러 가지 기술적 보완적 한계 때문에 불편함이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블록체인 업계에서는 이 매스 어덥션을 달성함과 동시에 실제로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는 분야로써 이제 언급되는 분야 중에 가장 말씀하신 것처럼 샤프하고 가장 또 유망한 이 분야가 바로 페이파이 분야라고 할 수가 있어요.
다양한 B2B 모델뿐만 아니라 당연히 B2C, C2C도 가능할 것 같고요.
이런 다양한 국가에서 결제를 블록체인을 통해 알아서 무신뢰 프로토콜로
블록체인이 알아서 보증을 해주고 빠르게 수수료 없이 송금이 가능하고
그리고 그 송금 과정 역시도 여러 가지 화이트 리스트나
아니면 트랜잭션을 통해서 투명하게 전송이 가능하다는 점에 있어서
블록체인이 가지는 특성과 페이파이 라는 분야의
그래서 여러 가지 페이파이 프로젝트들도 많이 나오고 있고
그것을 노리는 비즈니스 모델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
모나드의 주도로 이러한 역할도 해나가겠다라고 얘기를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냥 처음에는 조금 살짝 오해가 있었어요 그래서
자체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려고 그러나 요즘에 그런 친구들도 많으니까 원하드도 그런 사업을 하려고 그러나 라고 이제 질문을 하려고
했었는데 혹시나 뭐 일말에 그런 가능성도 있나요? 모나드는 어찌 됐든 확실히 블록체인 디벨럼먼트 컴퍼니고요
저희는 블록체인 자체를 만드는 데 초점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런 스테이블 코인들이 저희가 만든 기술을 잘 활용하게끔 하는 게
저희 목표이기 때문에 저희가 직접 발행할 계획은 없습니다
그러면 페이파이 플랫폼 분야에서 모나드가 가져가는 그런 분야가 있다고 이해를 하시면 더 좋을 것 같고
아까 언급한 여러가지 생태계 빌더들이 AI 컴페니엄부터 시작해서 또 M2E 또 여러가지 헬스 파일 등등 이런 것들에서 트렌드를 따라가고 있다면 원하드 자체도
이제 당연히 이제 뭐 코인데스크, 블록웍스 등
글로벌적으로 이제 1타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플랫폼들에서 이 모나드의 포탈 인수 소식을 다뤘는데
인수 기사에서 메인넷이 정말 고시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래서 혹시 파운더가 직접 메인넷 순이라고 얘기한 거면
이거에 대해서 조금의 힌트라도 혹시 가능하실까요?
레이트 Q3, 얼리 Q4면 사실 Q3도 거의 절반까지는 아니군요
또 이제 얼리 Q4도 상당히 초기라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또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는 시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 말이 나오는 게 개인적으로 모나드라서 좀 특별한 이유는
저도 모나드를 이제 엄청 밀착해서 팔로워 업을 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워낙 큰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기사들이나 언급들을 다 봤었거든요
근데 메인넷이 순이다 뭐 이런 거를 이렇게 이런 식으로 노골적으로 발언을 한 경우는 거의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이 기사에 오히려 커뮤니티가 더 흥미로워할 부분은
이런 부분이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해가지고 물어보게 되었고
기대를 해볼 만하지 않나? 라고 생각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KBW도 다가오고
이상으로 오늘의 공식 질문들은 모두 마치도록 하겠는데요
다음 주에는 저희가 어떤 주제에 대해서 얘기하면 좋을까요?
다음 주에는 제가 스페셜 게스트를 한 분 모셔와 보겠습니다
누군가 얻을 수 있다 정도로만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으니까
그분한테 할 수 있는 질문 같은 거 모을 수 있게 한번 제가 안배를 해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지금도 청취를 하고 있는 분 중에
또 모나드 이코시스템 관련된 분들도 있는 것 같고
점점 첫 주차에서는 저희만의 작은 모나드 커뮤니티
재미있는 프로젝트 혹은 재미있는 손님들을 많이 소환할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이제 블리츠, 한국에서 첫 블리츠를 마친 예비 한국 빌더들을 초대한
블리츠를 무사히 마친 모나드와의 2주차 믿업을 마치도록 하겠고요.
그래서 모나드 생태계에서 어떤 것들이 가장 주목을 받고 있고 어떤 것들이 가장 재미있고
그리고 또 아직 모나드 메인넷에 디플로이 되지 않았지만
모나드 생태계로서 이미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는 프로가 주도적으로 가져갈 수 있는
그런 청사진도 그릴 수 있게 되었다는 소식을 알 수 있게 되었고요.
또 그뿐만이 아니라 모나드가 그러한 기사에서 파운더가 직접 메인넷이 곧 다가오고 있다는 언급을 통해서
우리가 기다리던 순간이 정말 얼마 남지도 않겠다.
오늘은 아니지만 연말 전에는 나올 수도 있겠다.
재밌는 DApp들이 많기 때문에 저도 모나드 놀이동산이 열리게 되면
직접 주머니에서 쌈즈 돈을 싸들고 가볼 생각이 있습니다.
다음 주 그리고 그 다음 주 계속 하는 데 있어서
컨텐츠도 질리지 않게끔 저희도 생각을 많이 하고 있으니까
개인적으로 많은 게스트들을 모시면서 얘기하는 것도
또 다른 세계선, 트위터 말고 스페이스 세계선,
저 혼자 이렇게 노가리를 깔면서 버티고 있겠습니다.
일단은 모나드와 이렇게 주차별로 여러 가지 아젠다로 얘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가 그 역할을 맡게 되어서 상당히 영광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요. 정확한 명칭으로는 이제 모나드 아드보카스트로서
어떻게 더 재밌는 컨텐츠들을 전달할 수 있는지
트위터 스페이스뿐만이 아니라 또 사이드킥을 통해서
모나드 커뮤니티이자 또 코가트 커뮤니티이신 분들에게
좋은 에어드랍의 기회를 줄 수 있어서 또 좋은 것 같고요.
그리고 이번 주도 어김없이 오늘 나온 문답 시간에서
그래서 오늘 어떤 내용이 나올지, 어떤 내용이 퀴즈의 정답으로 나올지
크로스버더 스테이블 페이먼트 플랫폼인 포탈로 하겠습니다.
잘 들으셨다면 사이드킥에서 잘 들으셨다고 한 번만 얘기해 주시면 이제 확인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포탈, 토탈, 콕, 탈료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는데요.
코털인지 포털인지 하회탈인지 뭔지 정답을 다 알 수 있기 때문에
모나드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서 오늘 모나드가 공식 인수를 발표한
오늘 모두 수고 많으셨고요. 이 정도 버티다가 복주머니 분배가 완료되면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원화들과 레인넷이 오기 전까지 여러 가지 건설적이고 또 재미있는 컨텐츠를 많이 낼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hank you. Oh, yeah. 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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