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2 Travel Monad ECO: 모나드 생태계 탐방하기

Recorded: July 16, 2025 Duration: 0:45:48
Space Recording

Short Summary

Crypto projects are witnessing a dynamic landscape with new launches, strategic partnerships, and innovative funding opportunities, while also facing challenges such as declining user engagement and market volatility.

Full Transcription

오늘은 음악 없이 기다리겠습니다
오늘은 음악 없이 기다리겠습니다
성우님 올 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 사이드킥에 참가하시면 댓글로 소통할 수 있어요
그래서 저도 사이드킥 통해서 댓글 확인할 거니까
여러분들도 사이드킥에서 얘기 나누면서
재밌게 볼 수 있으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온라인 됐나?
아 방송 시작을 안 하고
녹화 시작을 해놨었네요
이제 켜졌다 안녕하세요
자 봅시다
이렇게 하면 들릴 것 같아요
성모님 오시면 성모님 대기하기 위해서
사이드킥의 세팅을 좀 맞춰놓을게요
혹시 지금 여러분들 목소리 들리면
사이트킥에서 들린다
로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상장한 프로젝트 믿업 가셔가지고 반갑습니다. 오늘
오늘 상장한 프로젝트
믿업 가셔가지고
용돈 크게 받으신 분들은 부럽습니다.
서울에 있었다면
왠지 갔을 것 같은데
못가서 아쉽습니다.
오! 들리죠? 네. 사이드킥 세팅도
완료되었습니다. 오늘도
이번주도 이번주도
이번주도
이번주 스페이스도
트위터 스페이스와 함께
사이드킥에서 스트리밍이
동시에 진행이 됩니다.
사이드킥의 경우에는
복주머니를 얻으면서
에어드랍 준비도 같이 할 수 있어서
항상 뭔가 스트리밍 할 일이 있을 때
항상 틀어놓고 있고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사이드킥을 통해서 복주머니를 얻으시고
에어드랍도 노리면서 재미있게 한국어 스페이스를 참가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성모님 오셨군요.
성모님 오셨습니다. 성모님 마이군요. 성모님 오셨습니다.
성모님 마이크 켜고 얘기 좀 해주세요.
발언자 추가했습니다.
마이크 켜주시고 얘기 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잘 들립니다
주마다 이렇게 만나면은 금방 정들겠어요
전 이미 정 든 줄 알았는데 서운하네
아니요 저희 청취자들 말씀 말하는 거였죠
정든 이제 모나드 커뮤니티 뿐만이 아니라
아시다시피 이제 다른 분들도 많이 참여를 하고 계세요.
그래서 이 기회를 삼아서 모나드를 알아가시는 분들도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한국어를 통해서 모나드를 알아가는 시간이 또 깊지 않을까 싶고
또 새로운 커뮤니티 그리고 모나드를 통해서 새로운 정보를 알아가는
그런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 주제가 뭐였죠 성모님? 모나드의 생태계였나요?
네 오늘 생태계 그리고 저희 최근에 진행했던 모나드 블리츠 관련해서도 간략하게 좀 논의 나누면 좋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전에 공지 드렸듯이 그리고 아까 말했듯이
오늘은 이제 모나드의 생태계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어떤 빌더들이 등장하고 있고 또 이미 자리를 잡고 있고
또 모나드 주도하에 다크호스가 등장한 것도 있고
또 지금 제가 사이드킥에서 썸네일로 쓰고 있는 NFT 있잖아요.
NFT도 모나드 생태계 중에 하나입니다.
제 펭고를 들고 있는 의문의 마법사 청년이 있는데 이것도 이제 모나드 생태계
프로젝트에요 그래서 간간이 어떤 프로젝트 들이 있는지 알아보고 요 또 중요한 소식 중에 하나가 모나드가 최근에 또 어떠한 프로젝트를 직접
인수를 했습니다 에 꽤 큰 프로젝트를 인수를 하면서 모나드에 대한 방향성도 엿볼 수 있고
또 어떤 계획도 갖고 있는지를 엿볼 수 있었는데요.
이거에 대해서 하나하나 천천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첫 번째 질문으로는 빼놓고 갈 수 없는
지난주 모나드 블리츠에 대해서
한국에서 열린 모나드 블리츠에 대해서
어떠한 경과가 있었고 또 어떤 프로젝트들이 있었는지
또 개인적으로 상려한 성모님의 후기도 듣고 싶은데요
간단하게 얘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우선 지난주 토요일에 모나드 블리츠라고
저희가 원데이 아이디어톤이라고 해서
저희가 개발자분들이랑 초기 창업자분들을 보셔서
진행한 행사가 있었는데요.
모나드 블리츠 같은 경우는 한국에만 진행을 하는 게 아니라
세계적으로 다양한 도시에서 진행이 되고 있는
하나의 이니시티브라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
서울에서는 이번이 처음 진행을 한 거였고요.
한국에 있는 체인 링크 코리아 팀이랑
그리고 비하베스트라는 팀이랑 같이 해서 진행을 한 대회입니다.
그래서 한 50명 정도 되는 개발자분들이 직접 참여를 해주셔서
아침 10시부터 저녁 10시까지 12시간 동안
같이 시간을 보내면서 코딩도 하고 한 건데요
팀을 짜서 오신 분들도 있고
아니면 그날 그냥 개인으로 오셔서
거기서 팀을 만나서 프로젝트를
이런 거 한번 해볼까 해서 만들어본 분들도 계십니다
그래서 되게 재미있었고
사실 한국에는 웹3 빌더들이
그리고 개발자분들이 그렇게 많지 않아요
그래서 이런 분들이 많이 없으실 거라 생각했는데
첫 그런 대회부터 50명 넘게 와주셔가지고
너무 성공적인 이벤트였던 것 같고
저희는 아마 한두 달 간격으로 이걸 계속할 겁니다
그래서 아마 다음 달에도 똑같은 블리츠2가 진행이 될 거라서
혹시 관심 있는 분들은 들어오시면 좋을 것 같고
수상자들이 좀 몇 개 있는데
저희가 좀 첫 번째로 1등한 프로젝트 같은 경우에는
여러분들 아실지 모르겠지만
큰 그림판 같은 거를 해놓고 그냥 다 누구든지 와서 그림판을 그리는
동시에 그림 그리는 그런 페이지가 있었어요.
그런 느낌인데 모나드리자 해서 모나리자 같이 제목을 붙인 건데
이거는 픽셀 단위로 그런 그림판을 구현을 해서
사람들이 한꺼번에 픽셀 단위로 색칠을 해서 본인들이 큰 캔버스를 가지고 몇 명이 참여하던 간에 큰
그런 그림을 그리는 하나의 소셜 캔버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는데
이게 픽셀이 총 4096개가 있습니다 근데 흥미로운 건 이게 모나드가
병렬처리를 진행하잖아요
그리고 되게 빨리 되고
사람들이 픽셀을 동시에
몇 개를 누를 수 있고
여러 개 한꺼번에 누를 수 있는데
그런 걸 다 병렬처리해서
한꺼번에 트랜섹션으로 날립니다
그래서 실시간으로
캔버스의 픽셀들이 색칠되고
바뀌는 걸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되게 흥미롭고 모나드가 하고자 하는 기술적인 측면도 잘 구현을 해냈다 해서
이 팀이 가장 호평을 받아서 1등을 한 팀이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만 더 설명을 드리면
모나드 드로우라는 팀이 있었어요.
여기는 디파이 보험 플랫폼인데 선물 시장에서 수수료를 여기서 모아요.
그럼 모으면 시장에서 청산당한 사람들한테 일확천금의 상금을 지급하는 보험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청산이랑 스티킹을 통해서 티켓을 획득하게 되고
이 티켓을 획득하게 되고
이 티켓을 이 티켓 풀에 예치하거나 NFT 마켓에서 거래를 할 수 있고요.
근데 이제 풀에 예치하거나 이렇게 예치하게 되면은 더 많은 티켓을 얻게 되겠죠.
그래서 이걸 한꺼번에 일정 수수료가 모이면은
이 티켓을 가진 사람한테 이제 레프를 진행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당첨이 되면은 그간 모였던�� 수수료 다 받아갈 수 있게끔 해주는 거고
아무튼 그래서 큰 금액이 청산당하더라도
여기서 얻는 그런 상금으로 그걸 좀 맨징어 할 수 있는 그런 플랫폼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정도까지 우선 소개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개평이었네요, 개평.
개평으로 이해도 되는 거죠?
정확히 그런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왕 리스크를 지고 뜨거운 승부를 할 거면
거기서 하는 게 낫겠다라는 생각도 좀 드는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모나드로라는 게 이게 어떤 DAP일까 궁금하긴 했었는데
알 수 있어서 또 재밌었고
실시간으로 그림을 같이 그려지는 게
모나드의 병렬 EBM을 통해서 빠른 처리 속도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런 기능들이 구현이 된다.
이런 것들을 설명을 통해서
알 수 있으니까
직접 참여하지 않은
저로서는 더 이해를 잘 할 수 있는
그런 계기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선하신 팀들 정말 축하드리고요.
보니까 상금이
1000달러 정도 됐던 것 같은데
팀을 지어서
참여를 하셔서 좋은 성과를 내신 분들은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모나드 메인넷에서도 볼 수 있으면 더 재밌을 것 같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한두 달 간격으로 블리치는 계속된다고 얘기를 해주셨는데
그러면 블리치가 계속된다는 것은 한국에서도 계속 블리치가 가까운 시일 내에 열린다고 이해할 수 있을까요?
한국에서 한두 달마다 열릴 거고요.
다른 도시에서도 이런 식으로 이런 간격으로 열립니다.
알겠습니다.
요즘에 또 이런저런, 오늘 또 특정 프로젝트를 언급할 수는 없지만
이런저런 미드업 메타에 대한 이야기가 좀 많이 나왔어요.
많이 나왔는데 개인적으로 저는 이런 미드업을 어떻게 해야 될까 라는 생각에서
조금 더 학구적이고
그리고 또 어떤 식으로든 이 프로젝트가 무엇을 하는 거고
무엇이 특별해서 이런 것들이 가능하고
나올 수 있는지에 대해서 좀 어필하는 행사들이
옳은 방향이 아닐까 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런 블리츠가 이제 모나드의 한국에서
이런 고정적인 행사를 자리 잡는다면
또 조금 더 건전한 커뮤니티를 쌓아갈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이러한 모나드의 생태계 빌더 혹은
오늘 블리츠를 통해 탄생한 예비 빌더도 있겠죠.
이런 빌더들이 현재는 모나드 테스트넷을 통해서 이런 것들을 실험을 해보고
D앱을 또 전개를 해보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러면 지금 현재 생태계가 번영하기 위해서 1차 터전이 되고 있는
테스트넷은 현재 어떠한 성과를 내고 있고 KPI가 어떻게 되는지도 혹시 알 수 있을까요?
테스트넷의 우선 목적 자체를 저희가 다시 생각을 해보면
말 그대로 테스트넷입니다.
그래서 메인넷을 런칭하기 전에 최대한 다양한 상황에 빠져보고
스트레스 테스트도 해보고
그래서 정말로 저희가 메인넷을 냈을 때
성공적으로 메인넷이 뻗지 않고 잘 돌아갈 수 있게끔 하는 게
테스트넷의 주된 목적입니다.
그리고 그런 측면에서는 아주 잘 그런 목적을 달성하고 있다고 보여지고 있고요.
저희가 특정 시점에는 12K TPS까지 찍었을 정도로
완전 스트레스 테스트도 성공적으로 패스를 했기 때문에
기술적인 측면 같은 경우에는 크게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이제 기술만 갖춰져 있다고 다 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이제는 저희가 또 이코시스템 팀에서 다양한 생태계 구축에 대해서도 많이
노력을 하고 있었는데요 그런 측면에서는 빌더들도 많이 모였고
지금 저희 홈페이지 가보면 아시겠지만
테스트넷에 디플로이 된 프로젝트들이 한 280개 정도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런치도 전에 이렇게 250개가 넘는 프로젝트들이
이미 컨트랙을 배포한 경우는 사실상 없었거든요.
그래서 빌더들도 많이 준비가 되어 있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고
그냥 저희는
특히 저는 자주
레이어 1을 놀이공원이라고
표현을 하고 있어요. 지금은
가개장 시즌이라서
개장하기 이전에 사람들이
놀이기구를 다지고 있는 사람들이
와서 좀 돌려보고 잘 돌아가나
이런 거 보고 있는 거고
그리고 커뮤니티원들이 손님이라고 하면 손님분들도 와서 이거 한번 타봐라 하는 이런 상황이라면
메인회수는 이제 진짜로 개장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진짜로 괜찮은 프로젝트들, 놀이기구들을 많이 가져다 놓고 진짜로 초기에 방문하셨던 충성 고객들
잘 모셔가지고 처음 그런 프로젝트를 경험해볼 수 있게끔 만들어드리고
그걸 떠나서 처음 놀이공원을 들어본 사람들한테도
잘 알려질 수 있게끔 하는 게 저의 역할이라서
그런 측면에서는 저희가 여러모로 다양한 KPI를
잘 달성을 하고 있고
요즘에는 이제 뭐 코가2님이랑도
협업을 하는 거에서도 알 수 있다시피
조금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저희 아 이제 곧
개장이니까 개장하면은
많이 와주세요 라고 알리고 있는
그런 페이스라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로나드 테스트넷 그리고 메인넷을 놀이공원에 비유를 해주셔서
좀 인상 깊은 표현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쨌든 이제 결국에는 이런 메인넷들이 매스 어덥션으로 가기 위해서는
특이적인 요소도 많아야겠지만 재미적인 요소도 많아야 되기 때문에
그런 표현이 맞지 않나 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현재 이 모나드라는 메인넷 놀이공원에 가장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 혹은 주목을 받고 있는 그런 d앱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번 간단하게 소개해 주시는 시간도 가지면 좋을 것 같은데 가능할까요? 네. 우선 가장 머니머니 해도 제가 볼 때 가장 많은 모나드 커뮤니티가 사용하는 프로젝트는
나드닷펀인 것 같아요.
이게 그냥 펌펀 생각하시면 되는데 모나드에서 네이티브로 빌딩하고 있는 분들인데
애초에 이 프로젝트가 커뮤니티 분이 만드신 그런 프로젝트이다 보니까
저희 커뮤니티에 대한 이해도도 높고
되게 열심히 잘 빌딩을 하고 계셔서
인기가 되게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
되게 많은 분들이 잘 쓰고 계셔서
하나 추천드리고 싶었고
그리고 최근에 만난 프로젝트인데
이거는 뭐라고 해야 되지?
어쨌든 제가 만들고 있는 건 아니니까
이게 웹3 AI 버전 온리펜스거든요
이제 Fence3 AI라고
이거를 진짜로 신기한 게
중국 빌더들이 신기합니다
이 온리펜스 사람들이랑 계약을 해서
크리에이터들이랑 AI 모델을 학습시켜요
그러면 이 사람이 AI 컴페니언이 됩니다.
그래서 이 AI 모델과 나랑 대화도 할 수 있고
보이스 챗도 할 수 있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올리펜스 크리에이터 입장에서는
내가 직접 안 해도 내 AI 클론이 하는 거니까 괜찮고
다른 사람들 입장에서는 훨씬 더 저렴한 가격에
비슷한 경험을 인터랙션을 할 수 있으니까 좋고
채팅도 할 수 있고 보이스 챗도 할 수 있고
그래서 이것도 되게 흥미롭다
뭐 이런 게 다 나오느냐 생각인데
사실 이런 자극적인 게 많이 나오면
더 사람들이 한 번이라도 더 해보게 되니까
이런 흥미로운 프로젝트가 많이 나오면 나올수록
재밌는 것 같습니다.
그 DApp이 혹시 나온지는 얼마쯤 됐나요?
지금은 이제 베타 테스팅하고 있고요.
이제 퍼블릭으로 공개는 제가 알기로는 다음 주에 공개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AI 컴페니언이 사실 어제부터 갑자기 엄청 핫한 주제가 되었거든요.
일론 머스크 형님의 옷도 훌렁 벗어버리는 약간 좀 과감한 AI가 탄생이 되면서
AI 컴페니언이 조금 섹슈얼한 요소로 이슈가 많이 되면서 여러가지 밈도 많이 생기고 하고 있는데
모나드에서도 마침 우연찮게 섹슈얼한 AI 컴페니언 플랫폼을 준비하고 있다는게
트렌디를 확실히 잘 따라가는 빌더들이 생태계 안에 있지 않나 라고 생각을 좀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두 번째 답변에서 조금 더 다른 에코시스템을 소개를 하자면
최근에 제 커뮤니티에서 공유한 봉크 코인을 줍기 위해서
무브 투 원이라고 하죠.
실제로 자신의 집 근처를 걸어 다니면서 이렇게 루트 박스도 모으고
이번에는 이벤트를 통해서 봉크 토큰도 모으고
여러 가지 활동을 할 수 있는 루트고라는 D앱도 있어요.
그 루트고가 사실은 모나드 생태계 D앱입니다.
그래서 아직 모나드 생태계라는 D앱이 알려지기 전부터
이렇게 루트고가 치고 나가면서 차기 고객들, 모나드 메인넷의 고객들을
지금 확보를 하고 있는데
이렇게 지금 베타 테스트를 준비하고 있는 그런 프로덕트들 뿐만이 아니라
이미 정식 서비스를 하면서 모나드 메인넷에 온보딩 될
이런 준비를 하고 있는 프로덕트들도 많다라고 한번 얘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저도 몰랐는데 깔고 보니까 그 앱 안에 모나드 얘기들이 좋고 많이 있고 그렇게 하길래
봤더니 모나드 생태계 DAP이더라고요.
그래서 놀라서 이거는 한번 언급을 해야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다음 질문인데
오늘 AMA 표지로 쓴 성모님과 저랑 마주보고 있는 청년들이라고 해야 될까요?
약간 K-POP 데몬허터스의 사자보이즈처럼 생긴 청년들
청년들도 NFT로서 모나드 이코시스템의 일원으로 알고 있는데
이 프로젝트는 어떤 프로젝트일까요?
이것도 커뮤니티에서 시작된 프로젝트고
리얼나드라는 프로젝트인데요.
사실 모나드는 몬애니멀이라고 해서 처음 보는 동p 형태의 프로젝트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고
어 뭐 리얼나즈 말고도 되게 다양한 여러 프로젝트 있어요 초그스타도 있고 뭐 양말린 보시면 지금 프로그 프로필에 지금
고양이 같이 생긴 뭐 뿔 달린 그런 것도 있잖아요 그런 것도 다 이제 초그스타라는 프로젝트고
되게 다양하게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리얼란처도 그런 커뮤니티 드리븐 된
NFT 프로젝트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네 그 모나드 식사물들이 있잖아요
약간 고양이 그리고 또 그 뭐라 해야 될까
회피 얼굴을 한 고슴도치 이런 요소들
지금 듣고 있는 지금 와중에서
청취자들의 푸사에서도 쉽게 발견할 수 있는
그런 모나드 특산물들이 있는데
이거 말고도 이제 좀 사람다운 푸사
사람다운 푸사를 하기 위한 그런 PFP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거 혹시 뭐 커뮤니티 드리븐이라고 했었는데
부여되는 기준이나 아니면 민팅 일정이나 이런 것들도 있나요?
그거는 아마 메인의 일정이 구체적으로 나와야 프로젝트 측에서 발표를 할 것 같아요
저도 잘 아는 반은 없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처럼 PFP나 커뮤니티 드리븐 프로젝트들도 많이 탄생하고 있다고 얘기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저도 엠베서더 되면서 이렇게 선물로 NFT 젤 버전을 하나 받아서 기분이 상당히 좋다라고 얘기를 하고 싶고
사실 자랑하고 싶어서 질문으로 끼워 넣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질문부터는 조금 주요한 질문일 것 같아요.
저희 이제 AMA, 저번주 AMA가 끝나고
바로 이제 큰 소식이 하나 나왔잖아요.
바로 그 스테이블 코인 프로젝트, 포탈을 인수했다.
라고 이런 소식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 소식이 어떤 걸 의미하고
또 어떤 계획에 의해서 실행되었는지
그리고 이걸 통해서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청산지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얘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우선 포탈이라는 회사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면 좋을 것 같은데
포탈은 스테이블 코인 자체를 만드는 회사는 아니고요.
정확히는 크로스보더 페이먼트 인프라 스트럭처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멕시코에 있는 사람이 나이지리아에 있는 물건을
사고 싶다거나 아니면은 조금 더 쉽게 미국에 있는 수입하는 회사
인데 모잠비크에 있는 5억어치 만큼의 원자재를 사야 되는데
사실 이렇게 하려면 되게 복잡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5억 원어치 만큼의 모잠비크 달러를
us 달러로 어떻게 바꿀 것이며
us 달러로 바꾸는 데 드는 스프레드
비용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것도 있을 거고
us 달러로 바꿨다고 해도 어떻게 또 보낼 것인지
뱅크 아카운트를 뚫었어도 비용도 많이 나올 거고
이런 게 되게 현실적인 문제로 되게 많이 어려움이 큰데
이 크로스보더 페이먼트를 블록체인을 도입하게 되면
스테이블 코인이라는 요소를 활용할 수 있게 되면서
그런 여러 가지 문제들이 많은 부분 해결이 되게 됩니다.
그래서 포탈 같은 경우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이런 인프라 스트럭처를 좀 깔아주는 회사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
이 회사가 특정 회사랑만 일하는 건 아니고
되게 다양한 스테이블 코인 프로바이더들이랑도 직접적으로 일하고
그런 스테이블 코인들을 활용하는 다양한 웹3, 웹2 회사들이랑도 직접적으로 일을 해서
현실적으로 그런 회사들이 겪는 어려움들을 스테이블 코인 그리고 크로스버다 페이먼트를 통해서
해결을 하는 회사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고
저희가 이 회사를 인수하게 된 배경은 아무래도 사실
저희가 페이먼트와 스테이블 코인 자체에 대해서 되게 블리쉬한 점을
알려드리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아무래도 현실적인 유스 케이스
중에서 페이먼트보다 되게 샤프하게 나와 있는 게 많지 않기 때문에
특히 미국에서는 USDC가 서클이 모나드를
데이 1부터 네이티브로 지원을 하기 때문에 이런 스테이블 코인과 페이먼트
관련된 유스케이스를 미국에서부터 도 잘 시작을 하고 다른 나라에서도
이런 인프라 스터럭처를 활용을 해서 유스케이스를 많이 만들어낼 수 있는
기회로 만들어보고자 인수를 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로나드 전문가이신 성모님께서 이런 포탈에 대한 인수 계기에 대해서 얘기를 해줬는데
저는 블록체인 전문가는 아니지만 블록체인 15급, 16급 공무원으로서 한번 얘기를 좀 해보자면 페이파이라는 분야가 블록체인이 갖는 기술적 회자가
기존의 솔루션에 비해서 상당히 우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아까 말씀하셨듯이 이런 다양한 국가, 굳이 제3세계가 아니더라도
당장 우리 한국이 미국에 있는 사업자에게
여러 가지 달러를 보낼 때 혹은 외화를 보낼 때
받을 수 있는 스프레드, 일종의 수수료 개념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수수료와 그리고 또 전송한다고 해도 바로 전송되지 않고
그 계좌에 도착하기까지의 시간이 걸리는 등
여러 가지 기술적 보완적 한계 때문에 불편함이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블록체인 업계에서는 이 매스 어덥션을 달성함과 동시에 실제로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는 분야로써 이제 언급되는 분야 중에 가장 말씀하신 것처럼 샤프하고 가장 또 유망한 이 분야가 바로 페이파이 분야라고 할 수가 있어요.
다양한 B2B 모델뿐만 아니라 당연히 B2C, C2C도 가능할 것 같고요.
이런 다양한 국가에서 결제를 블록체인을 통해 알아서 무신뢰 프로토콜로
블록체인이 알아서 보증을 해주고 빠르게 수수료 없이 송금이 가능하고
그리고 그 송금 과정 역시도 여러 가지 화이트 리스트나
아니면 트랜잭션을 통해서 투명하게 전송이 가능하다는 점에 있어서
블록체인이 가지는 특성과 페이파이 라는 분야의
궁합이 상당히 잘 맞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페이파이 프로젝트들도 많이 나오고 있고
그것을 노리는 비즈니스 모델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
모나드 측에서는 이러한 중요성을 캐치를 하고
아예 그 플랫폼을 모나드가 인수를 해서
모나드의 주도로 이러한 역할도 해나가겠다라고 얘기를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그냥 처음에는 조금 살짝 오해가 있었어요 그래서
자체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려고 그러나 요즘에 그런 친구들도 많으니까 원하드도 그런 사업을 하려고 그러나 라고 이제 질문을 하려고
했었는데 혹시나 뭐 일말에 그런 가능성도 있나요? 모나드는 어찌 됐든 확실히 블록체인 디벨럼먼트 컴퍼니고요
저희는 블록체인 자체를 만드는 데 초점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런 스테이블 코인들이 저희가 만든 기술을 잘 활용하게끔 하는 게
저희 목표이기 때문에 저희가 직접 발행할 계획은 없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페이파이 플랫폼 분야에서 모나드가 가져가는 그런 분야가 있다고 이해를 하시면 더 좋을 것 같고
아까 언급한 여러가지 생태계 빌더들이 AI 컴페니엄부터 시작해서 또 M2E 또 여러가지 헬스 파일 등등 이런 것들에서 트렌드를 따라가고 있다면 원하드 자체도
최근에 크로스보더
크로스보더 결제 플랫폼인
포탈을 인수를 하면서
가장 앞서가야 할 분야인
페이파이 측에서도
앞서가는 우위를 점할 수 있는
그런 사업 방향성을 가지고 있다
라고 얘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포탈 인수에 대한 기사를 막 읽었어요
이제 당연히 이제 뭐 코인데스크, 블록웍스 등
글로벌적으로 이제 1타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플랫폼들에서 이 모나드의 포탈 인수 소식을 다뤘는데
거기에 이제 파운더 키오네의 인터뷰를 이제
그 인용한 문구가 있었는데
인수 기사에서 메인넷이 정말 고시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러한 인수를 진행하는 것을 발표하게 되었다
라고 얘기를 했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파운더가 직접 메인넷 순이라고 얘기한 거면
얼마 안 남은 것 같은데
이거에 대해서 조금의 힌트라도 혹시 가능하실까요?
성모피셜 하나 남기겠습니다.
성모피셜 우리
코리안하드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성모피셜
메인에서 확실히 오늘은 아니다.
확실히 오늘이 아니라는 것만
저희는 알려드릴 수 있을 것 같고
늘 저희는
내부적으로도 사실 이렇게 커뮤니케이션
하게 되어 있어요. Late Q3 아니면
Early Q4. 그래서
보통 뭐 그쯤 되지 않을까
라고 저희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냥 맘 편하게 그냥
분위기 오기 전에는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은 가지고 있습니다. 이 정도로
알겠습니다.
악마의 편집을 해보자면 연말은 전이다
제 기준은 연말은 11월 12월이거든요
그래서 그 전이다
레이트 Q3, 얼리 Q4면 사실 Q3도 거의 절반까지는 아니군요
그래도 한 3분의 1이 지나갔으니까
얼마 남지 않았고
또 이제 얼리 Q4도 상당히 초기라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대충 이제 언제일지 예상을 해볼 수 있고
또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는 시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사실 키우네 파운드의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오는 게 개인적으로 모나드라서 좀 특별한 이유는
저도 모나드를 엄청 좀 특별한 이유는
저도 모나드를 이제 엄청 밀착해서 팔로워 업을 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워낙 큰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기사들이나 언급들을 다 봤었거든요
근데 메인넷이 순이다 뭐 이런 거를 이렇게 이런 식으로 노골적으로 발언을 한 경우는 거의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이 기사에 오히려 커뮤니티가 더 흥미로워할 부분은
이런 부분이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해가지고 물어보게 되었고
점점 그 단어가 입에서 나오고 있기 때문에
기대를 해볼 만하지 않나? 라고 생각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KBW도 다가오고
모나드도 거기에 참석을 한다고 했고
그때 사이드 이벤트 행사에서 성모님을 만나면
한번 나만 알려달라고 물어볼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공식 질문들은 모두 마치도록 하겠는데요
다음 주에는 저희가 어떤 주제에 대해서 얘기하면 좋을까요?
다음 주에는 제가 스페셜 게스트를 한 분 모셔와 보겠습니다
그게 누군지는 아직은 비밀이고
무언가 있을 수 있다
누군가 얻을 수 있다 정도로만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으니까
너무 늦지 않게 누가 올지는 공지를 드려서
그분한테 할 수 있는 질문 같은 거 모을 수 있게 한번 제가 안배를 해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지금도 청취를 하고 있는 분 중에
또 모나드 이코시스템 관련된 분들도 있는 것 같고
또 모나드 에이펙도 있다가 사라졌던 것 같고
점점 첫 주차에서는 저희만의 작은 모나드 커뮤니티
한국 커뮤니티 콜이 되었다면
이제 점점 뭔가 글로벌에서도 집중하는
한국의 모나드 커뮤니티 콜이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회가 된다면
모나드에서도 저희가 이렇게 주기적으로
믿업을 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면
재미있는 프로젝트 혹은 재미있는 손님들을 많이 소환할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이제 블리츠, 한국에서 첫 블리츠를 마친 예비 한국 빌더들을 초대한
블리츠를 무사히 마친 모나드와의 2주차 믿업을 마치도록 하겠고요.
이번 주는 주제는 모나드의 생태계였습니다.
그래서 모나드 생태계에서 어떤 것들이 가장 주목을 받고 있고 어떤 것들이 가장 재미있고
그리고 또 아직 모나드 메인넷에 디플로이 되지 않았지만
모나드 생태계로서 이미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는 프로가 주도적으로 가져갈 수 있는
그런 청사진도 그릴 수 있게 되었다는 소식을 알 수 있게 되었고요.
또 그뿐만이 아니라 모나드가 그러한 기사에서 파운더가 직접 메인넷이 곧 다가오고 있다는 언급을 통해서
우리가 기다리던 순간이 정말 얼마 남지도 않겠다.
그리고 성모피셜로 오늘은 아니지만
오늘은 아니지만 연말 전에는 나올 수도 있겠다.
라고 생각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재밌는 DApp들이 많기 때문에 저도 모나드 놀이동산이 열리게 되면
직접 주머니에서 쌈즈 돈을 싸들고 가볼 생각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떠한 플레이가
나오는지도 정말 궁금하고
워낙 커뮤니티 드리븐 프로젝트들이
많기 때문에 원래 재밌는 거는
다 커뮤니티 드리븐에서 나오거든요.
그래서 커뮤니티 드리븐으로
어떤 성과가 나올지 저도
기대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성모님 오늘도
이번 주도 와주셔서 감사하고요.
제가 잘리기 전까지는 계속 하겠죠 이거?
그래서 100회도 채울 수 있을까요?
100회 채우도록 노력해 보시죠
오늘 시간 내주셔서 감사하고
다음 주 그리고 그 다음 주 계속 하는 데 있어서
컨텐츠도 질리지 않게끔 저희도 생각을 많이 하고 있으니까
계속 자주 찾아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알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게스트들을 모시면서 얘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성문님 저는 오늘 복주머니를 기다리고 있는
또 다른 세계선, 트위터 말고 스페이스 세계선,
사이드키스 세계선의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8분만 잡담을 하다가 끝내도록 할 테니까
먼저 나가보셔도 좋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수고 많으셨습니다.
네 이상으로
AMA를 마치도록 할 텐데요.
이제 사이드킥 복주머니가
8분 정도 남았기 때문에
그래도 지금 방송 끄면
혹시 못 받을까 싶어서
저 혼자 이렇게 노가리를 깔면서 버티고 있겠습니다.
일단은 모나드와 이렇게 주차별로 여러 가지 아젠다로 얘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사실 한국에서 흔치 않았는데
제가 그 역할을 맡게 되어서 상당히 영광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요. 정확한 명칭으로는 이제 모나드 아드보카스트로서
어떻게 더 재밌는 컨텐츠들을 전달할 수 있는지
많이 많이 또 고민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또 꼭 먹고 알먹고로 이렇게 모나드를 통해서
트위터 스페이스뿐만이 아니라 또 사이드킥을 통해서
모나드 커뮤니티이자 또 코가트 커뮤니티이신 분들에게
좋은 에어드랍의 기회를 줄 수 있어서 또 좋은 것 같고요.
그리고 이번 주도 어김없이 오늘 나온 문답 시간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코멘트를 통해서
퀴즈를 맞추는 행사를 또 기획을 할 겁니다.
그래서 오늘 어떤 내용이 나올지, 어떤 내용이 퀴즈의 정답으로 나올지
예측해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늘 AMA 때마다
얘기를 하는 비밀코드를 얘기를 하면서
진짜로 마칠 준비를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오늘의 비밀코드는 아무래도 가장 중요한
소식이었기 때문에
모나드가 인수한
크로스버더 스테이블 페이먼트 플랫폼인 포탈로 하겠습니다.
한국어로 치셔도 되고요.
영어로 치셔도 됩니다.
이번 비밀 코드는 포탈.
포탈로 하겠습니다.
포탈. 포탈입니다.
코드 잘 들으셨나요?
잘 들으셨다면 사이드킥에서 잘 들으셨다고 한 번만 얘기해 주시면 이제 확인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포탈, 토탈, 콕, 탈료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는데요.
그렇다면 좋은 소식을 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
모나드의 공식 트위터 소식을 보다 보면
코털인지 포털인지 하회탈인지 뭔지 정답을 다 알 수 있기 때문에
모나드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서 오늘 모나드가 공식 인수를 발표한
오늘 모나드가 공식 인수를 발표한
크로스보더 스테이블 코인 페이먼트 플랫폼이
무엇인지 맞춰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고 유익하다.
이 정도로 맞추도록 하겠고요.
저도 음악을 좀 틀어놓고
5분 정도 버티다가
복주머니 분배가 완료되면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모두 수고 많으셨고요. 이 정도 버티다가 복주머니 분배가 완료되면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모두 수고 많으셨고요.
원화들과 레인넷이 오기 전까지 여러 가지 건설적이고 또 재미있는 컨텐츠를 많이 낼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Thank you. Oh, yeah. um
oh Thank you. Thank you. Thank you. Thank you. Thank you.